# 나르팡?님 글에 잭 더리퍼가 있긴한데, 자세하게 무슨 짓을 했는지는 안나왔더군.
그냥 잭 더리퍼가 이런사람이구나.... 란걸 알면 될듯싶.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
1888년 한 살인마에 대한 공포가 영국을 휩쓸었다...
영국 런던에서 아름다운 창녀들이 차례 차례 아주 끔찍한 시체로 발견되었던 것이다...
그 시체들은 모두 잔인하게 '해부'가 되어 있었는데,
이를 기초로 당시 영국의 경찰들은 범인이 의학 지식과 의학 도구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게 됬다.
*다음은 공식 적으로 밝혀진 피해자들과 그녀들의 살해시기, 발견 장소, 당시의 시체 상태들.
1.Mary Ann (Polly) Nichols(마리 앤 (폴리) 니콜):1888년 8월 31일. Buck's Row 에서 살해.
온 몸에 총 39게의 칼자국.
2.Annie Chapman(애니 채프만:1888년 9월 8일. 29 Hanbury st 에서 살해.
3.Elizabeth Stride(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1888년 9월 30일. Berner st 에서 살해.
4.Catharine Eddowes(캐서린 에도웨즈):1888년 9월 30일. Mitre Square 에서 살해.
5.Mary Jane (Marie Jeanette) Kelly(마리 제인 (마리에 제넷) 켈리):1888년 11월 9일.
13 Miller's Court st에서 살해. 내장이 없어지고 얼굴이 뜯겨져 있었다.
그리고 경찰은 범인을 잡는대 전력을 기울이나, 끝내 잡지 못한다.
그리고 그 후 자신이 이 모든사건의 범인이라고 쓰여진 편지가 경찰서로 발송된다.
이 편지를 받은 경찰들은 범인을 잡을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게된다.
그러나 이 편지에도 'Jack The Ripper' 라는 에메한 서명만 있을 뿐, 어떠한 단서도 없었다.
그리고 그후 같은 사람으로 부터 몇통에 편지가 더 온다.
경찰들은 계속 단서를 찾으려고했지만 역시 단서는 없었다.
다만, 이 편지들의 내용이 아주 끔찍했는데, 그 중에는 자신이 자신이 살해한
피해자의 뱃속에 있는 아기를 냄비에 끓여먹었다, 맛이 있었다,경찰들도 한 번 먹아보라는
편지와 함께 먹다남은 끓인 태아의 반 토막짜리 시체가 온적도 있었다.
그리고 그가 보낸 우편물 중에는 자신이(From Hell) 사자다 라는 내용이 있는편지도 있었다(이 편지의 내용에서 잭 더 리퍼를 소재로한 유명한 영화인 'From Hell(프롬 헬)의 제목이 나왔다.).
그 후로도 여왕이 직접 잡으라는 지시를 내리고, 경찰들이 그 자신이 그린
초상화와 얼마 안되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기초, 그의 몽타주 까지 만들어 가면서
대대적인 수사를 했으나, 그는 끝내 잡히지 않았고, 100년이 넘게 지난 현재까지도
그의 정체는 미궁속에 머물러 있다.
현대의 기술로 사실적으로 복원한 살인마 Jack The Ripper의 몽타주와 그 자신이 그린 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