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사람들은 트와일라잇을 볼까?

난 싫어한다... 이거....

 

난 로맨스 영화 안본다..

 

배우들 뽀뽀하고 끈적대는거 보기 싫다

 

짜증난다

 

근데.. 왜 ..트와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볼까?  그냥 완전 돈벌이 영화지... 느끼하고

 

.....

 

신같이 천사같이 잘생기고 돈도 많고 유머넘치고 좋은 차 있고 하버드 나오고 ... 뭐 이런애가

 

그런남자가17살소녀  돈없고 평범하고..?아니 얼굴만 쬐금 이쁘고...  거기다 은근 제이콥이라는 딴 남자애랑 바람피고 공부도 못하고  성격은 소심하고 대학도 안간 그런 여자앨 (은근 딴 남자도 많이 꼬임)

 

좋아서 몸바쳐서 지켜주고 사랑하고 뱀파이어로 만들어주는 대신 결혼해달라고  그리고 차사준다고

내가 사주는 좋은 차 받아달라고 ... 부탁하는 남자가 있지도 않고...

 

 

 

... 그래 너무 허구적이고 억지적이지.. 그런데 이런 거 왜 그렇게 많이 볼까?

 

음..........   이런 영화가 히트치는 거 보면... 여자들이 많이들 돈많은 잘생긴 남자가 대쉬해 팔자고치는 그런

 

결말을 되게 좋아한다

 

못생기고 돈도 없고 그런 남자가 등장하면 안되지...   망해 눈 버렸다고 다 도망치겠지

 

게다가 여자도 창백한 피부에... 소녀특유의 예믾한 성격을 지닌 이쁘장한 애야 하고...

 

160 키에 몸무게 50이라는 소설설정과 달리

 

배우들은.. 소설속 벨라주인공 역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너무 예쁜... 특이한 외모인데....키도 168이라던데.... 키 너무 크다...

 

남자 배우는 뭐 무조건 미남 소년 이어야 하겠고 ....

 

너무 끈적거리는 키스장면 더듬는 장면 적나라한걸

 

왜 그렇게 보냐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