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판이라 생각하고 올림요, 더이상 수정이 있을듯 없을듯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제 경험과 주관적인것에서 나오는거긴 하다만
여자분들 특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구요
남자들끼리 있을때도 얘기하다가 " 아 이런여자는 정말 별로고 만날 이유도 없다 " 라는
공통점을 만들어낸 여자들 유형이니 참고만 되셨으면 좋겠네여.
안녕, 늦은 나이까지 밖에서 놀다가 이제 상황의 심각성 (--;;) 을 깨닫고
올해 몇달뒤에 군대입대를 하는 평범한 남자야....
솔직히 늦은 나이까지 군대를 안가고 밖에서 꽤나 놀았다보니, 술자리도 많이 가져봤고
이런저런 이성도 많이 만나보면서, 너희들이 말하는 흔이 썸녀 들도 여럿 만나보았다보니
그 중에서 남자들이 적어도 이런 여성이라면, 연락할 필요도,
만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 유형들을 적을꺼야.
주로 " 잘모르던 여자, 어떻게해서 알게된 썸녀의 얘기에 관한것 "에 대한것을 적을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어, 개인적인 의견이다보니, 여자들이 내 글을 읽고서
반박하고 화를 낼수도 있어 , 하지만 내가 또래에 비해서 사람도 많이 만나봤다고 생각하고
내 말이 진리 혹은 법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 혹은 참고사항
이라고만 봐줬으면 좋겠어
그럼 시작할게.
1. 술을 달고 사는 여자
솔직히 담배는 요새 여자들이 담배도 많이 피고, 여자들도 담배를 필 수 있다고 프리하게 생각해
( 필자는 담배를 피지 않으니까 넘어갈게........ㅋ )
그리고 욕쓰는 여자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자기 감정에 대한 솔직하다 라고 말하고 싶기 때문에
적당히 욕을 쓰는 여자는 크게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 부분이야.
하지만 담배와 달리 술을 달고 사는 여자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주위의 인맥도 많고, 발이 넓어, 좋게 말하자면 대인관계가 좋은거고, 다르게 얘기하면
아는오빠가 많다고 얘기를 할 수도 있어
아는 오빠 중에는 그 여자에게 술을 많이먹여서 한번 자보는게 목적인 흔히 말해서
나쁜남자가 그 아는오빠중에 끼어있을수도 있다는걸 생각해봐야해
내 말이 너무 단정적이거나, 심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친구는 자기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 여자의 화장상태, 옷입는 스타일, 말투, 성격, 버릇 등을 대충 안다면 주위 인맥도 가늠해 볼 수 있어
그리고 술을 달고 사는 여자들의 같은 경우,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데
비밀도 대체적으로 많고
술이떡만 되면 잘울거나, 진한 스킨쉽, 길바닥에서 자거나,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진다던지,
소위 말해서 주사가 좋지 않은 여자들도 많이봐왔어
여자가 진한 스킨쉽이라면 좋은게 아닌가? 라고 생각할 남자도 여럿 있을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안지 오래 되지도 않은 여자가 나에게 진한 스킨쉽을 한다면?
나 말고 다른남자에게는? 나보다 더 잘났거나 잘생긴 남자가 옆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길 바래
" 가지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 라는 말이 있듯이
술도 달고 살면서 주사가 안좋은 여자들은 그만큼 자기관리가 미흡하다고도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여자의 과거가 어땠는지, 혹은 어떤 행실로 다니는지, 결코 좋게 장담을 지을 수 없는 부분인건
확실한거야
2. 남자가 계산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
필자같은 경우는 남자는 자신감과 자존심으로 살아가는 동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와의 데이트나 만남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비용을 더 내거나, 여자를 위해 더 희생할 수 있다고
당연시 생각하는 사람중 1명이야
하지만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둘이 같이 실컷 재밌게 얘기를 하고 떠들고 놀다가
계산할때만 되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여자, 계산대에 멀리 떨어져 있는여자,
심지어 미리 밖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 여자 들도 많이 봐왔어, 솔직히 말해서 거의 다 그랬어.
첫데이트때는 남자가 다 내거나, 뭐 그리 많이 만나지 않았을 경우라면
남자가 먼저 내거나 더 낼수도 있는 부분이야.
하지만 잘못된점은 여자는 애초부터 데이트비용에 대한 생각자체를 안하고 나왔기 때문에
일부러 계산대에 떨어져 있거나, 최악의 경우는 미리 밖에 나가있다가 남자가 계산하고 나와도
" 덕분에, 잘먹었어요 " 라는 말조차도 한마디가 없는 여자가 꽤 있다는게 현실이야.
그리고 대게 이런 여자들은 남자에게 얻어먹기 위해 사는 여자이기 때문에 ( 혹은 어그녀 )
몇번의 만남을 가져보면서, 여자가 어떤 태도로 나오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한번 가늠을 해 봐야 해.
너의 머릿속에서 " 흠....?", 혹은 " 이건 좀 아닌가 ? " 라고 생각이 들어서 머리가 갸우뚱 해진다면
그 여자는 더이상 만날 필요가 없어, OUT 이야,
3. 입만열면 거짓말인 여자.
단답형으로 말하자면, 가장 최악이고, 나도 가장 싫어하는 유형이야.
솔직히 이글을 읽는 남자들중에, 여자가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다 믿고, 한번도 의심을 안하고
여자가 하는말만 다 믿었던 경우 많지?
필자도 20살 21살때는 그랬어.
하지만 거짓말 하는 여자도 많이만나봤고, 상처도 많이 받아보면서,
" 여자의 말을 100% 다 믿지 말라 " 라는 결론을 내렸어.
여자와 대화를 하면서 사소한 말과 농담을 나눌때나, 혹은 다음 만남 약속을 잡을때
그 여자가 하는말을 유심히 기억해놔.
주로 기억하면 좋은것들은 그 여자의 상태, 혹은 다음 약속 잡을때의 그 여자의 스케쥴에 관한거야.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때 그 여자와 대화를 나눌때 저번의 만남에서 나눴던 대화가 다시 나오는
농담처럼 경우가 있을거야, 이럴때 저번에 했던말과 지금 하고있는 말을 유심히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만남이 끝나고 집에 혼자 있을때 이 여자가 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저번의 대화에서 뭔가 다르게 말한점은 없었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해
솔직히 이건 경험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
이렇게 하나둘씩 여자의 말이 조금씩 다르다는걸 느끼고, 거짓말 하는것 같다는 감이 조금씩
오기 시작하는 거라면, 그 여자의 말을 이젠 믿을 가치가 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 작은 거짓말은 큰 거짓말을 낳는다는걸 명심해.
잘 모르던 여자이기 때문에 그만큼 그 여자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어
남자들도 이젠 현명해져야 해
4.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여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정떨어지는 여자유형이라고 생각해..
필자같은 경우도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들도 몇몇 있지만
뭐 먹고 싶은게 생겨서 연락오는 여자, 술한잔 먹고 싶어서 연락오는 여자,
갖고 싶은게 생겨서 연락오는 여자, 나의 안부가 궁금하거나 대화가 목적이 아닌
자기가 다른무엇인가로 필요한 경우때문에 연락오는 여자
같은 경우....
내가 그 여자에게 어떻게 대했고, 그 여자에게 어떻게 느껴졌을지 생각해보고
그 여자가 이래서 나에게 필요할 때만 연락을 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보길바래
이같은 경우는 여자의 태도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그 여자를 대했던 자신의 행동상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해.
결론은 " 오래 만날 일은 없는 여자 " 라는 거야
5.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쁜여자
바쁜일때문에 돌아다니는 여자가 아닌, 놀러다니기 바쁜 여자 유형임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유형에 해당되는 여자들은 특히 3번 유형에도 잘 해당된다고도 생각을 해
놀러 다니기 바쁜 여자같은 경우, 아는 사람과 인맥이 많아서, 시간에쫓겨 이리저리 바쁠것이고
그렇다보면 낮에는 놀러다니다가, 밤에는 1번과 같은 경우처럼 술을 마시러 다니는 경우가 많아.
여자들끼리 술을 마시다보면, 남자들이 합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 여자가 취향이 춤과 음악을 좋아한다면 바쁘다고 거짓말을 하고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는 경우가
요새는 그냥 거의 일상다반사가 되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싶어.
그렇게되면 아는사람도 많다보니, 누군가가 만남을 약속잡을때는 바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핑계와 거짓말로써 약속을 미루게 되어있는데
이같은 경우는 보통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이 부분은 말이야...
그리고 예를 들자면, 사람이 사람1명에게 줄수 있는 마음이 100이라 하면,
1명에게 100이라는 마음을 다 주기도 힘든게 사실이고, 나도 그렇고, 너희들도 그럴꺼야
하지만 만나는 사람이 많다는건 100이라는 마음을 그만큼 마음을 여러 사람들한테 나눠주기 더힘든거고
그 여자가 당신 입장으로서는 " 썸녀 " 라고 생각을 할지 몰라도
정작 그 여자입장에서는 " 알고 지내긴 하지만 그리 중요하지 않은 사람 "
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걸 명심하길 바래
더 단적으로 얘길 하자면, 당신과의 만나는 주기가 짧지 않고, 긴 주기로 한번 만나는 " 썸녀 " 라면
그 여자가 나랑 만나는 주기가 긴 공백 사이에,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다른남자와의 썸씽이 있을수도
혹은 그 다른남자와의 썸씽이 결국 연인이 되서,
정작 본인은 "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신세 " 될 수도 있다는걸 명심해.
나도 느꼈던 부분이니까 말이야.
6. 간보는 여자
쉽게 말하면 여우야
진심이 아닌데 호감과 내숭을 표시하는척 하면서 교묘하게 상대방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자기가 궁금한걸 알아내거나, 기득권을 자기쪽으로 몰려고 하는 여자야
주로 술자리에서 얘기를 주고받고 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간보는 여자가 많아
" 어디야 뭐해? ", " 보고 싶어, 전화줘 ㅠㅠ " , " 우리 언제봐? 안본지 너무 오래됐어 ㅠㅠ "
" 오빤 나 어떻게 생각해 ? " 등등이 있는데
" 아니 좋아해서 그러는것 아닌가 ? "라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사람도 만나보고 , 간보는 여자를 만나봤다면 " 이 여자는 여우다 " 라는 느낌이 오게 되있어
" 진심이 아닌데, 일부러 떠보려고 그러거나, 얻어먹기 위해서 그러는것 " 이라는걸
무엇보다 최고 좋은건 자신을 너무 많이 보여주지 말라는것이야.
7. 아무한테나 기대는 여자
필자가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고, 상대도 하기 싫은 짜증나는 유형이야.
남자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자기 혼자 외로움에 젖어 사는 유형이라고 얘기하고싶어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에게 사랑을 못받는다고 생각해서 아무에게나 기대거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되지않아 슬프고 외로워서 아무에게나 기대는 유형으로 2가지 정도인듯해
자기혼자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는것 같고, 남자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아무남자한테나 어깨를 빌리고 싶어해, 참 아이러니하지
필자도 썸녀들 만나보면서 대체적으로 이런 유형이 많았고,
이런 여자들이 특히 1*3*6 번에 잘 해당된다고 생각해
남자랑 직접적인 관계가 많은것도 대체적인 공통점이고, 항상 약한모습으로
보호받고 싶어하지만 정작 잘해줘봐야 나중에 자기자신만 바보꼴 나는 유형이야,
재수가 없는 최악의 상황이라면, 나에게 기대고싶어해서 " 나를 좋아하나 ? "라고 착각해서
잘해줬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인 경우도 종종있고 꽤많이봐왔어
괜히 나중에 험한꼴 나는 재수없는 경우도 발생하니까.
이런 여자는 그냥 아예 처음부터 상종을 하지말기를 바래,
8. 다단계 직원
제목만 보고 오잉?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 같은 경우도 불과 2~3달 전까지
다단계에 종사하는 여자들 2~3명과 동시에 연락을 했었고
지금도 이런일을 하고 있는 여자들한테서 쪽지랑 전화도 오고 있어 ( 다 무시하고 있지만..)
나같은 경우는 주로 방명록 글보다는 쪽지로 연락이 왔었는데 보통 내용은 이래,
" 싸이 랜덤타고 들어왔는데, 마음에 들어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
라는 멘트식에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상대방 연락처를 물어서
서로 연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다음,
노는지 일하는지, 일은 무슨일하는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등등의 질문을 하는데
웃긴건 분명이 이 여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다고 했는데
"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궁금한게 아니고,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져 있는건지를 궁금해한다는거야. "
그렇게 어느정도 친해졌다싶으면 자기는 이런곳에서 일을 하고 있고
이런저런 핑계로 일손이 필요한데 같이 할 수가 있겠냐고 하면서
여자도 많고, 돈도 많이 벌수있고, 일도 편하고, 재미있다는 여러가지 비전을 너에게 제시를 할거야
하지만 이런 수법의 경우 100% 다단계 직원이니까, 절대로 같이 일하겠다고 따라가지 말기를바래
필자같은경우도 21살때 다단계에 6개월동안 일해서 팀장이라는 직급까지 달았었고
PD수첩에도 잠깐 나왔었던 (모자이크 처리되었지만...;;) 사람으로써 말하는데
너의 주위사람을 잃을 수 밖에 없는 일이니까 , 그렇게 연락오는 사람들은 너에게 관심있다고 했겠지만
착각하지마 그 여자는 , 너를 이용해 자기의 이득을 채우는데 관심있는거지
너한텐 관심은 눈꼽만큼도 없어
이렇게 대강 간략하게 써본다고 썼는데,
글이 꽤 길어진 것 같아.........
솔직히 여자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 들여질진 모르겠지만
필자 같은경우 잘모르는 모임자리 혹은 잘모르는 썸녀와의 만남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 이 여자는 아니다 "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그 중에서 최악들을 적어본 것이기 때문에
남자들이라면 봐서 적어도 손해는 안 가고, 마음의 상처는 받지 말라는 의도로 적은거니까
너무 귀담아 듣지도, 너무 한귀로 듣지도 말고
그냥 처음에 적어놓은것 처럼, 참고사항 만 되었으면 좋겠구.
어찌됐든 저찌됐든 가장 좋은건 경험 이라는걸 말해주고 싶어
그럼 다들
좋은만남 이쁜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