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제동의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지난 14일 새벽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장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제동은 안경자국이 남아있는 피부, 기름이 번뜩이는 얼굴,
머리띠까지 착용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 사진속에서 압권은 수줍은 듯 볼에 검지를 찍고
그윽한 미소를 짓는 그의 표정에 있다.
이런 사진을 올려놓은 김제동...
“여러분 예쁜 꿈꾸세요. 꼭 저처럼”
저주인지, 덕담인지 알 수 없는 아리송한 글귀를 남겼다..
김제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꿈꾸라는 건가요?”,
“민낯이 익숙하지만 여전히 놀라게 되네요”,
“아침에 보고 빵 터짐”, “잠이 확 깨는 듯”,
“헤어스타일 너무 잘어울려요. 강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지만...
(김제동의 자만에 큰 역할을 한 소녀시대 한수영..)
옛말에 자만이 망신의 지름길이라는데..
갈수록 호감인 김제동..
당신의 자신감은 서래마을 미존까지가 적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