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ㅋ님 말 듣고
교통과에 전화해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명의이전 할때 벌금도 그 차 따라 간다네요
지난번에 다 있는 자리에서 벌금 얘기 한번 꺼냈더니
시어머님께서
아가씨한테도 남편한테
차 팔때 벌금 내도 된다고-_-
하셨거든요~
그래서 걱정했는데
시누 앞으로 몇 백 넘는 돈이 부과될 거라고 생각하니 샘통이네요=_=
날라오긴 5월 초에 와서 개월 마다 몇 프로의 가산이 붙으며
60개월 후에는 더 붙는다고 하네요=ㅁ=
혹시라도 내야 하게 되면 눈물이 앞을 가릴 뻔 했는데ㅠ
보아하니... 차 팔때나 벌금 낼 것 같던데-_-
안전벨트라도 한번 걸리게 되면 면허정지 되버리면 좋겠네요-_-+
-----
시누가 타던 차가 자꾸 문제가 생겨서 차를 새로 구입하게 됐는데요
남편 회사에서 혜택을 줘서 싸게 살 수 있다고 해서 1년 후 명의 변경 하기로 하고 샀어요
근데, 벌금이 날라와도 "어? 왔네?" 이러고 안내요
아니면 남편한테 언제 뭐 해서 벌금 날라올거라고 통보식으로 말해요
남편도 벌금 자주 날라 와서 신경질 나 죽겠는데-_-
시누가 못사는 것도 아니고
밤이면 술마시고 나이트도 가고 집에 가면 몇백만원짜리 가방도 있어요
물론 최근에 산건 아니지만.
술마시고 놀러 다닐 돈으로 자기 친 오빠 앞에 있는 벌금 내는게 우선 순위 아닌가요?
**이건 남편 와이프 이자 새언니로써 나이 어린 시누에게 뭐라고 해줘야 말을 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