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같은 건물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는 사이라거나
서로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눈이 자주 마주쳐요.
의식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 ㅡㅡ;;
자주 봐야 하루에 겨우 한번?
근데 항상 마주치는곳이 엘레베이터..
우리 엘레베이터는 전면이 거울?처럼 되있어서 앞에보고 있으면
쳐다보는게 느껴져..
그냥 쳐다보는걸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아님, 뭘까요??
저,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같은 건물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는 사이라거나
서로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눈이 자주 마주쳐요.
의식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 ㅡㅡ;;
자주 봐야 하루에 겨우 한번?
근데 항상 마주치는곳이 엘레베이터..
우리 엘레베이터는 전면이 거울?처럼 되있어서 앞에보고 있으면
쳐다보는게 느껴져..
그냥 쳐다보는걸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아님,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