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대박............![]()
이정도일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집 짓고 싶은 마음이지만.......................
괜히 얼굴보시고 실망하실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회사는 사장님 오시고부터 일이 시작될 수 있는거라
사장님 안계실때는 일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에 계신 사장님들 노하지 마세요. 워워 ![]()
그리고
질문 손번쩍 님의 지..질문...
남자들은 여자가내면 자존심상해하지안나?
모테쏠로라서 궁금해서 질문함
그냥 제가 어떻게 하는지만 말씀드리면 되는건가요?ㅋㅋㅋ
그냥 계산서 가지고 나가서 멋진 여자처럼 계산하는게 아니라
남친한테 먼저 양해를 구해야지요.
"이거 내가 먹으러 오자고 했으니깐 내가 내도되지~?" 보통 이런식.
그렇다고 맨날 내는 것도 아니구요.
남친이 사줄 때는 "잘먹었습니다"하고 팔짱 쏙- 끼면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제가 산다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계산할 때 옆에 남친이 서있으면 괜히 뻘쭘할까봐
제가 계산하겠다고 하는 날에는 남친한테 카드 주면서 화장실 갔다오겠다거나
혹은 장난치는 식으로 (저희가 좀 장난을 많이 침 ㅋㅋ)
"아...너무 많이 먹어서 싸인할 힘이.............ㅋㅋㅋ"
계산하는 거는 처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거 같아요.
처음에는 남친이 제가 돈내는거 좀 그래했지만
지금은 서로 익숙해진듯해서 별로 그런거 없어요.
밑에 어떤 분 댓글처럼 내돈이 니돈 니돈이 내돈이지요.ㅋㅋㅋ
어..어떻게......궁금증은 해소되셨는지....?
아 뭔가 톡에 글쓰는거...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씐나는 금요일이니까요
남자에 관한 글을 쓰고
그럼 여자는 뭐하는데, 남자가 너무 힘들다, 너는?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의 변명이라도 해보고자해서
또 타자를 쳐대고 있네요.
지금은 일할 시간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안계thl니깐~~~
미리 또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질문하는거임.
그냥 내가 남친에게 했던 행동을 적어드리는거임.
걍 좋나요? 하고 묻는거니 의견만 말씀해주thl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에 쫄아있는 소심한 O형뇨자)
그럼....3
2
1
스따뜨!
1. 더치페이
이건 정말 그냥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더치페이인지는 모르겠음.ㅋㅋㅋㅋㅋ그냥읽어보셔요
여자는 항상 남자에게 얻어먹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가진 여자분들!
NO WAY~~~![]()
나는 대학다니면서 일을 시작한 케이스라
학교도 댕기고 일도 하고 했음.
근데 남친은 걍 학생이었음.
그럼 누가 봐도 당연히 내가 돈이 더 많은데
뭐하러 남친 지갑 열리길 기다리고 있음???
걍 내는거임. (내돈은 니돈 니돈은 내돈 마인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누가 돈을 더 많이 쓰고 안쓰고 그런거 따지는거 아님.
뭐 여자가 돈을 더 많이 내는게 좀 그렇다하시는 분들은
남친이 밥을 사면 커피는 여자님이 사시는 걸로다가!!
영화사면 팝콘이랑 콜라는 내가 살게^^ 하는게 훨씬 좋아보이지 않음??
2.선물
나는 꼭 남친이 아니더라도 그냥 주변사람들한테 선물 주는 것을 좋아함.
편지나 선물 주고 상대방이 좋아하는거 보면 나도 기분이 날아갈듯함(훨훨)
비싼 선물 보다는 그냥 간단하게 넥타이나 와이셔츠. 옷 종류로
그런거 선물주는거 좋아함.
그리고 남친이 내가 준 옷입으면 기분이 너무 좋음.
어쨋든 중요한건 남친만 챙기는 것이 아님
수면양말이라는 대단한 제품이 나왔을 때 남친과 함께 수면양말을 사러감.
수면 양말을 찾아 걸어가고 있는데
남친의 한마디 "그거 따뜻해? 울엄마도 발 시렵댔는데"
남친 어무니것도 같이삼.
"자기가 샀다고 하고 어무니 가져다드려, 좋아하실꺼임!
"하고 집으로 궈궈싱.
남친이 다음에 하는 말을 들어보니
어무니께서 맨날 신고 계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요렇게 가끔 남친뿐 아니라 어무니도 몰래몰래 챙겨드리는것!
3. 간식챙겨주기
남친은 4시간 마다 배고픔을 호소하는 사람이었음.
말랐는데 먹는거는 진짜 완전 돼지임. 엄청 잘먹음.
아 하려는 말은 그게 아니라.........
나는 일을 하는 날에 하고 안하는 날에는 안함.
그럴 때에는 남친 보고 싶어서 점심시간쯤에 남친 회사에 갔었음.
그런데 그냥 빈손으로 갈 때도 있지만
남친이 일하다가 배고파 할게 분명하니깐
빚은이나 빵집에서 빵이라도 좀 사서 감.
같이 일하는 분들도 함께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보통 빵을 많이 사갔음.
한 3-4시쯤 심심할 때 빵이나 과자 먹는거임.
그렇게 한 세번 했었나?
회사에서 ㅇㅇ이 여친이 최고라는 말이 있었음.
이건 뭐 나도 좋지만 남친 으쓱하게 하는 일이라서 매우 좋다고 생각했음.
(근데, 뭐라하시는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 똑같이 주는거 아님
남친이 좋아하는 크림빵 하나 더 넣고 "이건 오빠만 먹어야해"라고 함.
남친과 다른사람은 다름. 남친은 내 남친이니깐.♥)
그렇다고 맨날 갈 때마다 사가면 지출이 너무 크니깐...
회사 전체에 돌리라는게 아니라 남친 부서 사람들만 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그냥 큰 빵들 여러개하면 15000원 안쪽으로 됨.
아....밀가루 값이 올랐구나..............
그래도...어쨋든 됨. 중요한건 밥이 아니라 간.식.이니깐 가능한거임.
4.가끔은 내가 집에 데려다주기
고딩 때에도 친구들이랑 집에 갈때면 얘기 하다가 걔네들 집근처까지 가는 일이 많았음.
어무니가 "왜 이제와!" 하셔서 "친구 데려다 주고 왔어요~"하면
어무니가 항상 "넌 안 위험하냐??" 라고 하셨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쨋든...........다 지나간 오래전 고딩때의 이야기일뿐.................ㅜㅜ(아...몇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람들을 집에 데려다주는 것을 매우 좋아함.
저녁에 혼자 집에 걸어오는게 위험하긴 하지만 그냥 밤공기가 좋음♡
어느날 남친이 매우 피곤해보이는 날이었음.
뭐 평소에도 집까지 누가 날 데려다주는게 미안해서 항상 중간에서 헤어지지만
그날은 그냥 집까지 데려다주고 싶었음.
그래서 "가자~ 오늘은 내가 데려다줄게요~" 하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근데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나간 옛일이구만..........하........
5. 안마해주기
나는 아귀힘이 매우 세지만 오래 안마를 하지 못함.
손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시원해해서 자꾸 해주게 됨.
에스컬레이터탈 때 보통 남친이 아래쪽에 서지 않음?
그럴때 높은 쪽에 서서 어깨 안마 조물조물해주면
시원하다고 완전 좋아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프다고 할 때도 있지만 그건 뭉친거 풀어주려면 어쩔 수 없는것이니까!!!!
혹시 여친이 어깨 안마 해주는데 아프면 참으쇼!
풀어져야 시원한거니.............
또 생각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면 더 추가하겠음.........
어쨋든. 여친의 이런 행동 어떤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런 여자인데..............................![]()
나..남친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