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혹시 저를 아는 분이 있더라도~ 그냥 모른척 지나가주세요^^
신분이 드러나는걸 원치 않는답니다~ㅎㅎ
오늘부터는 조금 순서를 바꾸기로 했음!
멀 바꾸느냐하면!!
댓글타임과 링크를 거의 끝에 달아놓겠음!!^^
음_ 댓글 달아주신 분들중에 앞쪽에 댓글 달린게 너무 길어서 거슬린다고 하는 분이 계셔서;;
맨 뒤쪽으로 순서를 바꾸겠음!!ㅎ
오늘은 내일이 금요일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좀 좋음~^^
게다가 내일은 상사가 출장가서 없는날~!!
아~싸!!ㅎㅎ
내일은 사무실에서 한가롭게 최고의 사랑이나 시청해야 겠어~냐하~!!ㅋ
요즘 독고진한테 빠져있음_ㅎㅎㅎ
당신_ 너무 매력적이야~냐하!!ㅎ
머_ 잡솔은 집어치우고 오늘은 또 무슨 이야기를 해줄지
고민고민;;하다가!!
몇일 전에 겪은 일을 이야기해야겠음~
가위에 눌린 건지 직접 겪은 건지 헷갈리긴 하지만;;
조금은 짧을 수도 있음~^^
자_그럼 시작해보겠음!!^^
스타~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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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몇일 전...
그게 월요일이었는지 화요일이었는지 기억안나지만;;
이번주였음;;
20대도 꺽이고 나니;; 기억력이 이모양 이꼴;;ㅠㅠ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든거 같어~ㅠㅠ
머_ 어쨌든 그날도 난 5시 조금 넘은 시간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 향했음_ㅎㅎㅎ
버스 안에서는 나의 사랑 아이퐛~! 에 담아두었던 최고의 사랑을 보면서 왔음
버스에서 내려서 집까지는 약 5~10분정도 더 걸어야 했음
큰길따라서 쭉~걷다가 골목으로 약간 들어가면 우리집이었는데
그날은 골목을 딱 꺽으니까 순간 먼가 오~싹!!한 느낌이 들었음
머_ 평소에도 가끔 그런적이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고 집으로 들어갔음...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분명히 내가 들어오면서
대문을 닫고 들어온거 같은데 끼~익하고 대문이 도로 열리는 소리가 난거임;;
'머지? 내가 제대로 안닫았나?' 이러면서
다시 대문을 제대로 닫고 집으로 들어갔음
집에서 엄마가 밥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음~ㅎㅎ
밥을 맛나게 먹고!!
잠시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공부하려고 작은 방에 가서 책상에 앉아있었음(물론 집중이 잘안됨;;ㅎㅎㅎ)
집중이 안되지만 책보려고 용을 쓰고 있는데
먼가 뒷목쪽이 가려운 거임
일부러 간지르는 것처럼
'머지? 머리 묶었는데, 잔머리 때문인가?'싶어서
묶었던 머리카락을 풀었다가 다시 묶었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다시 집중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누가 팔을 쓰다듬는 기분이 들었음;;
먼가 오싹해서 내가 내 팔을 한번 슥~쓰다듬고는 큰방에 가서 가디건 걸치고
다시 책상에 앉았음...
그런데 이번에는 한쪽귀가 멍~해지면서
삐-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 거임;;
거의 한쪽귀가 안들리는 것처럼;;
그것도 보통은 잠시 그랬다가 마는데
그날은 계속 그랬음;;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고, 결국 집중도 안되겠다 싶어
일어나서 큰방으로 가서 엄마랑 놀려고 했음
신기하게도 큰방에 딱 들어가자 마자 귀가 멍멍하고
삐-하는 소리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젺음...
그래서 단순한 난 또 모든걸 다 까먹고 엄마랑 TV보면서 뒹굴거리고 있다가
10시가 넘었길래 씻고 자려고 누웠음
동생은 알바하고 늦게 온대서 먼저 자려고 큰방에는 불을 끄고
방문을 살짝만 열어두고 누웠음
그런데 내 자리에서는 문틈으로 현관문쪽이 살~짝 보이는데
어떤 여자가 현관문앞에 서서 날 쳐다보고 있는거임;;;;
한참 쳐다보다가
그냥 그렇게 잠이 든 거 같음....
오늘은 여기까지.....
ㅋ 장난이고~ㅎㅎ 이렇게 끝날리가 없죠??![]()
이상하게도 무서워서 잠도 못잤을 텐데 그냥 그렇게 잠이 들었음
그리고 문득 새벽에 살짝 잠이 깼음...
그런데....
숨이 턱~!!하고 막히는 거임...
정말;; 누가 내 목을 막고있듯이 숨이 쉬기가 힘들었음..
이상해서 눈을 살짝 떴는데
아까 그여자가 내 위에서 내 목을 조르고 있는거임..ㅠㅠ
내가 계속 컥컥 거리자
그 소리를 들었는지 옆방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있던 내 동생이
큰방문을 열어젖혔음...
눈앞에 있던 그 여자는 사라졌고
난 그대로 기절한것 처럼 다시 잠들었음...
아침에 깜짝 놀라 눈을 뜨니 6시...
그게 꿈이었는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동생한테 물어보니
"언니가 숨넘어가는 소리 들리길래 큰방에 가보니까
언니 다시 잘 자던데~왜?" 이러는거임
동생한테 얘기하려다가 괜히 동생도 무서워할까봐
"아니다. 악몽꿔서..."이러고 넘겼음
그리고 얼른 씻고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동생이...
"언니 자다가 긁었어?? 목에 왠 상처고?? "
.
.
.
.
.
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요새 제가 자꾸 이런 이야기를 써서 그런가;;
이런 이상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거 같아요~;;ㅠㅠ
자_ 이제 댓글타임!!
응앜 님
오늘은 좀 임팩트있나요??ㅋ
근데 좀더 임팩트있다간 제가 저세상갈것 같아요ㅠㅠ
두근두근 님
네~3층에는 확실히 먼가가 있는거 같아요~
근데 원장아들이 본게 인간인지 먼지는 아직도 확실치가 않아요;
다행히 노량진쪽은 아니구요~
부산이에요^^헤헤 안심하세요~
이주아님
님_ㅋ 원래 좋은 독자세요!!ㅎ
아직 세상은 살기 좋은 곳이죠^^ ㅎㅎ
잠용 님
ㅋ저보다 동생분이시군요~ㅎ
그학원 좀 이상하긴 하죠;; 사실 학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어두컴컴해요;;
지금 그학원 그만뒀지만~다시 가기 좀 그럼;;
우엉어엉 님
이제 야간일하면 밤에 이런 글보면 확실히 더 무섭긴 하겠음;;
울면서 보면 옆에 있던 귀신이 더 놀랄거 같음;;ㅋ
근데 화장실에서 노래_ㅋㅋㅋㅋㅋㅋㅋ나 빵터졌음_ㅋㅋㅋㅋㅋㅋ
내사랑곰♥님
진짜 저한테는 왜자꾸 이상한 일만 일어나는지;;
제가 기가 약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이놈의 부처눈인지 머시기 때문같아요;;ㅠ
그런 장소만 찾아가는 것도 아닌데~;;
ㅇㅇㅇ님
ㅋ 제가 좀 짱인가요?ㅋㅋㅋ감사해요_ㅋㅋㅋㅋ
훗 님
ㅎ댓글 감사드려요~ 댓글이랑 링크 맨 끝으로 바꿔서 아마 글읽는데 덜 번거로울거에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힘내삼 님
ㅋ 아~소금!! 그거 효과 좋은가요??
요즘 저한테 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는 거 같아서 방편을 좀 해야겠어요;;
너굽 님
ㅋ 애들이 공부에 너무 시달려서 그런건가?ㅋ 어쨌든
오늘이야기는 더 임팩트있지 않음?
근데 아무래도 실화만 얘기하다보니 정말 임팩트 있는일 있다가는
내가 먼저 저세상 갈것 같음;;ㅠㅠ
26세男님
ㅋ 조교분들~학생들이나 특히 후배들한테 도움 많이 되죠_ㅎㅎ
만점 받으셨다니_좋겠어요^^ 축하축하!!
마지막 기말시험까지 모두~잘치세요^^
ㄴㅇ님
ㅎ제 덕분에 여름이 시원하다면 다행이네요^^ㅎ
어제 상사가 없어서 어찌나 행복하던지_후훗!
게다가 내일 또 출장이라네요~냐하!!
귀신같은소리하넼 님
네; 마음약한사람이나 보일수도 있다고 믿을수도 있죠;;
머_ 믿든 안믿든 본인 의지니~ㅎ
그래도 댓글!!감사합니다^^
복작복작 님
ㅋ오랜만에 일찍 마치고 오셨나봐요~ㅎ
음_ 그 선생님이 그런일 당했다고 하니까
난 속으로 '나이스~좋았어!!'이렇게 좋아했어요;;ㅋㅋㅋㅋㅋ
머 무섭긴 했겠지만_ㅋ
벌받았다고 생각했어요~ㅎㅎㅎ
오늘 이야기가 어제보단 더 임팩트 있는거 같은데;; 아닌가?ㅎ
어쨌든 님은 그런일 안겪어보시는게 좋아요^^
tigerco...님
혼자 늦게까지 남아있는 사무실;;
그분위기만으로도 오싹하네요~
ㅋㅋㅋ그 똥꼬진 선생 하트가 브레이크 될뻔했겠어 냐하~ㅋㅋㅋ
이거 완젼 좋아요_ㅋㅋㅋ
독고진 오버랩된다는_ㅋㅋㅋ
그 선생님 그 뒤로 학원에 절대 늦게 안남아요_ㅋㅋㅋ
지성팍!! 님
그쵸?? 아무래도 그 학원에 먼가가 있긴 한거 같아요~
그래도 이제 다시 갈일 없으니ㅎㅎ
이경미 님
네_ 저 그래서 한동안 출근하기 싫었어요;;
흠_ 님 무서워서 밤에 23편 못읽으셨다고 했는데^^
괜찮아요~그럴수도 있죠_ㅎ
오늘도 밤에 보면 좀 무서울 수도 있어요~^^
오늘도 댓글 달아주신고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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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