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쓰고 있는
SK2 FACIAL TREATMENT ESSENCE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와
CELLUMINATION ESSENCE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본래 태어나기를 까만 나는
화이트닝을 포기하고 살았거든
근데 얼마전부터 브라이트닝 을 내세운 아이템들이 출시되면서
귀가 쫑긋~!
역시나 기존에 즐겨 사용하던
SU:M 에센스랑 비교를 해보고 싶고
발효 화장품의 우수성을 아는 나로선
(잠깐 팁 ! 발효 화장품은 발효중에 생기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미세하게 분해 되기 때문에 흡수성 이 다른 화장품에 비해 월등히 높음)
숨 은 자체가 발효한 원액 이 주 성분이고
SK2 역시 발효의 주성분인 피테라를 주 성분으로 하고있기 때문에 보습이나 흡수력과 재생력이 뛰어남
또 한번 바꿔 보는게 어떨까 생각중에 요번 여행가던중
기내에서 살짝쿵 데려온 아이들
이제 한달정도 사용해 봤는데
역시
광고는 믿을껏이 못된다는 _
한달만 써보면 알고 한달만에 빛이 난다던데
난 아직 적응중인지는 몰라도
전혀_
오히려 예전에 썼었던 숨 시크릿에센스가 더 그리워 지는건 왜일까
아직은 전혀 피부가 감을 못잡고 있지만 꾸준히 써보고 다시한번 평가 해야겠지만
지금 현재 내가 해줄수 있는 평은
지성은 SK2가 괜찮은듯 하고
건성은 SU:M 시크릿에센스가 나은거 같다는 평
셀루미너스 에센스 역시 아직은 SOSO
너무 기대가 컸던걸까?
그래도 몇병은 다 써봐야 알지 않겠어?
일부러 대용량으로 데려왔기에
(면세의 특권이지)
남들 2병 되는 용량이니 계속 써보고 다시 덧글 달아두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