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곳에 불만을 적는다는 것이 좀 웃기지만...
A/S면에서 삼성과 비교하기 싫어도 비교 할수 밖에 없는 사실이 안타갑습니다.
처음에 2010년 9월 30일에 폰을 개통해서 썼었는데, 그때는 불이 안들어와서 서비스 센터를 3~4번 반복 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결국 폰을 바꾸어 주시지 않고 산지 겨우 1달 정도 됐는 폰의 부품만 다 갈아서 주시더군요.
그래도 잘 된다고 느껴져서 사용했습니다. 폰은 한번도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이젠 다른 현상도 일어납니다.
통신상 문제도 없는데 문자가 5통 이상 보내지지 않고 usim 침도 인식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될때는 4번정도 다시 켜야 인식이 됩니다. usim칩에 문제가 없는데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한번은 자동으로 112에 위치전송이 가더군요.. 119에 전화도 걸립니다. 그리고 전화로 저장한 이름이 아닌 다른사람의 이름이 전화오면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초기화도 몇번이나 했었는데 정말 폰을 바꾸고 싶어도 위약금 때문에 억지로 쓰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글 접수되면 다시 전화와서 그러시겠지요. 저희가 바로 조치를 취할수 없습니다. A/S센터 가셔서 접수하시고 그곳에서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저번에도 그러더군요. 결국 똑같은 반복... 보통 A/S센터를 가려면 30분 정도 걷거나 대중교통을 타야되고, 가면 정말 친절한 아저씨에게 인상쓰며 못쓰겠다고 욕을 못하겠더군요. 사실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럽니다. 절대 LG제품 사지 않을 거라고 사지말라고.... 제친구들 모두 그럽니다. 던져버리라고. 폰 세이프 들어놨으니깐 던져버리라고...
근데.. 똑같은 폰... 폰세이프로 다시 받을 수 있다고 해도 절대로 쓰기 싫은 폰입니다.
정말 속상하구요.. 네이트 톡에 쓸려고 생각도 해보다가 이렇게 불평하게 되네요.. 벌써 두번째 입니다.
정말 LG전자 실망입니다.
매일 스마트 폰이면서 똥폰 쓰기도 싫고...
아...... 전화하면 다른 사람 받을때도 있고 얼마나 황당한지..ㅡㅡ;;
A/S 센터만 4번 이상 왔다갔다....
정말 여러분 LG 상품 사려면 ... 한번 고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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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서비스 센터에 처음 글 남긴건데요...
처음으로 엘지 핸트폰 옵티머스 z를 쓰는데요
많이 문제점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처음에 핸드폰이 잠금해제를 누르면 바로 뜨지 않은 문제가 발생하여 방문하였습니다.
가니 3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3시간 뒤에 가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이런 문제는 처음으로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교체해 보자고 하시더군요
폰산지 15일 이전에 교환된다는건 알고있지만 그때가 개통한지 3주? 4주째? 되던 날입니다.
그래서 하드웨어 주문해 놓는다고 하셔서 문자오면 오라고 하시길래 문자온 다음날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다른사람이 있다더군요. 어쩔수 없이 그다음주에 방문해야 된다고 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려서 교체 했습니다. 교체후 보니 몇군데 흠집(드라이버 흠집)이 나있었지만 수리하시는 분이 워낙 친절하셔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잠금해제를 하지 않았는데도 자기 멋대로 전화 걸리고,
3g쓰는데도 멋대로 끊키고 전원도 다시켜지고 이런 증상들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곳에 문의를 했더니 또 a/s받아보라고 해서 갔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예약을 해서 일주일 전에 한뒤에 찾아 갔더니, 하드웨어도 갈았는데, 어플문제가 크다고 하셔서 그곳에서 초기화 시키고, 업그레이드도 했는데 같은 증세가 똑같이 반복됩니다.
정말 불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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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복입니다. 조치는 A/S센터 가서 하라고.... ㄷㄷㄷ
아 좀마 싫습니다. 진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