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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겁도없이 왕초본데 신차 뽑았습니다.

으이긍 |2011.06.17 10:58
조회 454 |추천 1

여동생이 차를 몰아 우리 세식구 편안하게 생활했었습니다.

그런데......나를 먼저두고 시집가는바람에

울 어무이가 너무 불편해 하셨습니다. 다리 관절이 안좋으셔서 ㅠㅠ

 

회사에서 유류대도 나오겠다 경비도 절감되겠다 싶어

차를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추천받아 주말에 주문해놓고 어제 차가 나왔네요

 

그런데.....장롱면허 10년에 시동도 켤줄 모르는 저인데

운전하기 겁부터나네요 ㅋㅋ

 

운전도 왕초보고해서 중고차구입할까 했지만

어무이 금전적인 보탬으로 신차 구입했어요

 

당분간 여동생한테 운전연수 받고 있는데

감으로 운전하던 동생은 말로써 표현하기 힘들어 하네요 ㅋㅋ

싸우기 일쑤고 ㅋㅋㅋ 난 또 자존심 상하고ㅋㅋ

 

저에게도 빨리 설명하기 힘든 그 감이 왔음 좋겠어요^^

(더불어 나의 반쪽님도  킥킥킥)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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