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광주사람이고 문화중 한학년 선배였는데 수지 놀아도 나쁘게 놀았던 애는 아니고 단지 활달하고 예뻐서 눈에 띄던 아이입니다. 집근처라 공부하러 무등도서관 자주가고 가다보면 근처 수지부모님 분식점도 자주갔는데 청소년이고 그 나이엔 창피해할법도 한데 밝게 인사하고는 웃으면서 엄마 분식집 일 돕던 애인데 진짜 왜그러시는 지요. 진짜 천벌 받습니다. 뭐가 그렇게 얄밉습니까 뭐가. 이렇게 사람 근거없는 일로 깎아내릴시간에 자기 계발이나 하세요. 지난번 수지 판 댓글 퍼옴 - 나도 광주 화정동 사는 사람인데 정작 광주에선 수지 일진설 이런거 없는데 왜 다른지역에서 난리야 난리가...ㅡㅡ 어린애가 성공하니까 그렇게 배가 아프니? 못난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