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막 쓴 가사 -_-
하루 온종일 그대를 그대를 생각해
항상 내곁에 있어주던 그대를 생각해
두뺨에 흐르는 눈물처럼 쓰린맘을 달래 주던 넌
어디있니 앞에 나타나 내 마음 감싸줘
하루하루 지나가 널 찾으려 애써도 눈물만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넌 더 숨어 있는지
시간이 자꾸 흘러가 널 찾으려 애쓰면 눈물만 나와
네게 하지 못한 그말 널 사랑해
기다려도 오지 않아 자꾸 미련만이 남아
정말 이대로 이별준비를 해야하니
하루 온종일 그대를 그대를 생각해
항상 내곁에 있어주던 그대를 생각해
두뺨에 흐르는 눈물처럼 쓰린맘을 달래 주던 넌
어디있니 앞에 나타나 내 마음 감싸줘
하루하루 지나가 널 찾으려 애써도 눈물만
많은 사람들 속에서 넌 더 숨어 있는지
시간이 자꾸 흘러가 널 찾으려 애쓰면 눈물만 나와
할수 없었던 말 정말 널 사랑해
멈출수 없는 나의 그 사랑을 제발 한번만 다시 기회를 줘
니가 없으면 살아갈수 없어
시간이 자꾸 흘러가 널 찾으려 애쓰면 눈물만 나와
내게 하지 못한 그말 널 사랑해
독학으로 음악시작했고, 지금도 디테일하게 음악의 이론같은거 전혀 모르지만,
그래서,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몰라서 ,, 항상 떳떳하게 곡을 내밀지 못하는데요..
어느날 소리바다에서 4월에 가수 디셈버의 곡을 응모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좀 늦게 접하긴 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컴퓨터 세팅하고, 프로그램깔고 ,
없는돈에 장비 업그레이드도 하면서 ,,, 그렇게
마감일 하루를 남기고 곡작업을 시작합니다 ..
병이 있어 몸이 좋지 않아 금새 피곤해지지만 ,,
그래도 간만에 날새고 작업하는거라 기분이제법 좋았습니다...
결혼하고 제대로 작품활동도 한적 없고 ,,
항상 주변에서 음악을 하지말란소리만 딱지 앉도록 듣고 사는 저인지라..
그동안 초심을 잃고 의욕적이지 못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꼬박 16시간을 날새서 만든 노래였는데 ..
거의 포인트악기들만 조금 더 넣고 마무리짓는 단계에서 ..
어딘가 들어본듯한 그런 뉘앙스의 흔한 곡이란 생각이 들어 ,,
' 내가 듣기에도 어디서 들어본것만 같은 곡이라면 ,,
상업적으로 곡을 팔아서는 안되겠다고 ,,
다른사람들에게 더더욱 들려주면 안되겠다고.., '
그래서 작업을 접었습니다.
조금 ,.. 몇시간만 더 고생해서 완성하면 응모할수 있었지만..
응모조차 안했습니다.. 바보같다고들 했지만 잘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프로그램들이 어긋난건지 ,,
컴퓨터가 부팅도 되지않고 먹통이 되었습니다.
윈도우xp도 정품쓰는데,, 자동업데이트에 문제가있던건지 ,, 원인은 알수없으나
당장 컴퓨터를 쓸수 없었기에 하는수없이 포맷했습니다..
그래서 이 곡의 시퀀서파일(mid작업)파일을 날려먹었습니다..
미완성이라 백업을 해두지 않았었네요 ,.,,,,
그래서 지금은 완성을 할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
개인적으로 멜로디는 좋다고 생각했고 ,,
혼자 들어도 좋으니 마무리는 지어야 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
그냥,, 간만에 자극을 줬던 곡이기에 ,,
완성시킬수 없는곡이기에 ,,,
그나마 이메일에 보관해두었던 mp3파일만 남았기에 ..
음원도 바꾸지 않은상태라 소스가 좋지 않고
멜로디라인이 너무 쎄서,,, 뭉갰더니 듣기 거북하겠지만,, 올려봅니다.
간만에 16시간동안 만든곡입니다.. 그리고 한큐에 부른 노래 ~!~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제가 정말 작곡에 재능이 있을까요 ,,,,
사람들의 말처럼 그만둬야 할까요,,, 노래에대해서 악플은 삼가할께요...\
-_-구강구조상 발음 그닥 안좋아요 ^^;; 감기중이라 목이 좀 맛이 갔어요 ㅡ.ㅡ;
멜로디만 올리기 그래서,, 노래까지 급가사 써서 불러본거라,,,
좋은하루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