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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권의 K-POP 대세는 빅뱅,2NE1

^^* |2011.06.17 21:05
조회 11,698 |추천 137

해외 진출에 성공한 가수들 다룰때 YG가 너무 없는 듯 해서

팬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에 글올려요~

태양 팬페이지 영배매니아에서 퍼왔구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yg는 미국진출 하면 성공할 것 같다하셔서

올려 봐요~

갠적으로 얘네가 하는 음악 자체가 미국이나 유럽권에서

잘먹혀주는듯~

 

 

 

알앤비 본 고장 미국,캐나다에서 알앤비 뮤지션으로 우뚝선 태양~~










유튜브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K-POP 한류가 뻗어 나간다



이미 작년에 타임지에서 기사로 다룬 적이 있다?

홈피 메인 상단에 걸리고 월드 메인, 인기 3위까지 올라갔던 기사 ㄷㄷ



타임지에 한류가 실린 건 대단한 일이라 많이 언급됐는데

국내에는 YG안티 기자나 견제하고 배아파 하는 층이 많아서인가


굳이 YG나 태양, 2NE1 이름은 쏙 뺀 경우가 많음 ㅋ




이미 태양의 웨딩드레스 커버열풍을 비롯해서 유튜브에서는 인기가 대단했는데

아이튠즈 캐나다, 미국 알앤비 차트 1,2위에까지 오르면서

아시아인으로 최초인 놀라운 결과라 빅뱅 태양  심층 인터뷰 ㄷㄷㄷ



아시아 외의 지역에서 성과를 낸거는 태양이 처음?




윌아이엠과 세계진출 준비중인 투애니원 소개

윌아이엠이 본격적으로 밀고 작업한다는 것만으로도 그쪽에서는 핫이슈 



현재 빅뱅 페이스북  팬수 : 140만,  투애니원 : 115만 





타임지에 소개된 회원수 220만 세계최대 K-POP 사이트 올케이팝


2010 베스트 걸그룹 2NE1







프랑스 케이팝 팬투표 

남녀 1위, 빅뱅, 투애니원



한국방문한 케이팝 팬클럽 코리아 커넥션 회장이 빅뱅 광팬이라

당연히 빅뱅팬이 많고 이전부터 빅뱅 콘서트 추진중

한국관광공사 투표에도 빅뱅이 압도적 1위



빅뱅 페이스북 서명 

프랑스가 8만 3천으로 유럽 1위

독일이 8만 천으로 2위










이번에 프랑스 콘서트 취재하신 그 프랑스 아줌마

이전에 루브르도 취재


















이번 제1회 프랑스 한류축제 1위한 팀도


빅뱅 투나잇~~~~~~





http://www.youtube.com/watch?v=qIPNO8h3nPQ




기타브레이커까지 

인기최고 환호성 귀찢어짐 ㅋㅋ









마봉춘 위대한 탄생 해외 오디션 인기곡







TIME지 인터뷰 내용




어린시절 부모님 몰래 카셋트테잎으로 마이클잭슨과 스티브원더를 틀어놓고 춤추곤 했던 동영배는 장래희망이 유명한 댄서나 가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 조차 수줍어 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현재 22살이 된 그는 태양이라는 예명으로 한국의 유명가수에서 국제적인 팝스타가 되어가고 있다.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이 한류라는 이름으로 아시아의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가기 시작하면서 태양은 서구에 소개되고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빅뱅'이라는 보이그룹의 메인보컬로 유명한 태양의 첫번째 정규앨범 '솔라'는 지난 달, 전세계적으로 아이튠즈를 통해 발매가 되었으며 곧 미국 알앤비차트에서 2위, 캐나다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시아 가수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처음에는 저 스스로도 믿기가 힘들었어요. 그렇게 멀리에도 제 음반을 사주는 팬들이 있다는 사실을요" 태양이 말했다. 그는 북미에서는 어떤 프로모션도 진행된게 없으며 모든것이 한국어로 녹음되었고, 주 타겟은 한국과 일본이었다고 얘기했다. "세계는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성장하는 한국의 음악씬에서 유투브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는 기존에는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던 미국이나 유럽의 마켓을 공략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있고 이제 한국의 많은 가수들은 라디오나 텔레비전보다는 인터넷을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세계와 만나고 있어요" Kpop의 국제배급을 맡고 있는 DFSB Kollective의 대표가 얘기했다.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Kpop 스타들은 직접 트위터를 하고, 유투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아시아를 넘은 시장까지 직접 소통하고 있죠" 



그리고 그게 먹혔다. US에 본사를 두고 영어권 한류팬들을 위한 기사를 블로깅 하는 allkpop.com은 이제 왠만한 한국의 유명 음악 포털 사이트들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고 있다.  allkpop.com의 대표인 조니 노는"이제 한류가수들은 여기서도 유명해요. 사람들은 점 점 더 많은 한국 가수들을 알고 싶어해요" 라고 말했다. 이 웹사이트는 2009년 백만에서 현재 2백2십만명으로 월방문자가 2배이상 급증했다. 



DFSB Kollective는 한국 최초로 한국음악을 아이튠즈에 직배하기 위해 2009년에 설립된 회사이다.

얼터너티브, 힙합, 일렉트로니카 같은 한국의 주류장르를 하는 50여명의 가수들이 첫번째 대상이 되었고, 현재에는 수백명의 한국가수들의 음반이 아이튠즈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8월 25일. 몇곡의 영어신곡이 포함된 태양의 솔라인터내셔널 릴리즈는 발매되자마자 몇시간안에 아이튠즈 알앤비차트에서 일본에서 3위, 캐나다에서 5위, 미국에서 11위, 호주에서 15위를 차지했다. 추후 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도 발매할 에정이며, 아시아 시장의 발매일은 따로 계획되지 않았다.  태양의 소속사인 한국 알앤비/힙합레이블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국에서 제작된 음반이 소셜미디어 그룹을 타고 세계적으로 온라인에서 전격 발매된 것은 한국에서는 거의 최초의 일이다.



한국 쇼비즈니스계는 이것을 지켜보고 습득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또한 걸그룹 2NE1의 첫번째 정규앨범 역시 해외발매를 염두에 두고 있다. 2NE1은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으로 유명해 졌으며, 작년에는 LG의 휴대폰 광고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 이후, 2NE1의 북미노출은 급격히 이루어졌다. 블랙아이드피스의 프로듀서 윌아이엠이 그들의 뮤비를 유투브에서 보고 즉각적으로 같이 일하기를 제의한 것. YG의 관계자 최성준씨에 따르면 그들은 LA와 런던에서 몇달간 함께 작업을 해왔다고 한다. 



물론. 한번 해외에 얼굴이 알려졌다고 해도 ,본인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것은 중요하다. 8월말의 어느 저녁, 태양은 서울에 있는 YG의 연습실에서 다가오는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었다. 이 콘서트는 유투브를 통해 스트리밍 라이브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 젊은 스타는 어깨를 두드리고, 하품을 하고 피곤에 지친 눈을 했지만, 그의 새 앨범에 실릴 사진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다. 잘 기른 수염이 포토샵으로 말끔히 지워진 사진을 보고 얼굴을 찡그렸다. "인쇄소에 얘기해 사진을 바꾸자고 얘기해야겠어요" 라고 디자이너에게 얘기했다. 그는 수염이 없어졌다는 제스츄어를 했다  "저는 좀 터프해보이고 싶어요. 미국에서 보기엔, 아무래도 제가 너무 착해보이는 인상같거든요"



출처 : 영배매니아

추천수137
반대수20
베플yg가진리|2011.06.17 23:16
솔까 진짜 해외에서는 yg애들이 제일 먹혀주는데 국내에 yg안티인기자놈들이 많아서 그런가 깎아내리는데 급급해서 기사도 안써주고ㅉㅉ 이번에 일본에서도 빅뱅 오리콘주간차트 1위했는데 메인에 기사하나 안올라오더라 소녀시대나 카라가 1위했을때는 주구장창기사쏟아지더니.. 언론이 아무리 깎아내려도 흥하는 빅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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