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보다가 요즘 메가Tv 로 바꿔서 보고 있어요.
지역케이블이 14000원 정도 했는데 메가TV 8천원이라 더 싸네요.
혹시 지역케이블 보시는분은 참고하세요.
요즘 아이와 봤던 프로그램중에 제일 추천드리는 건 단연 빼꼼이에요.
어리숙한 빼꼼의 우스꽝스러운 행동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보기에 재밌어요.
아빠들도 좋아하니 적극 더 추천!~
다음으로는 앨빈과 슈퍼밴드~
출발비디오여행에서 소개되었을때 재밌겠다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귀여운 다람쥐가 스타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인데 아기자기해서 추천해요.
교육용 프로그램도 빠질수 없죠.
아이들의 IQ 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EQ 를 많이 신경써주게 되는데요.
그림, 음악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죠.
그림하고 관련된 프로그램은 별로 없는데 빠삐에친구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림조각을 손으로 옮기는 것 같이 나와요.
EQ 추천 프로그램이라고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너무도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이예요.
텔레토비는 부정적 시각도 좀 있었는데 토마스와 친구들은 오랜기간 사랑많는 프로그램입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같이 안보신 분들은 아이와 함께 보세요.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