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통일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다.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해서 성인... 그리고 나이 지긋하신 분들까지.
세상이 이렇다 보니 "나는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라는 소리를 듣는것이 불가능하다.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물어본 사람들중에 통일을 바라는 사람은 없었다.
나는 통일을 바란다. 애초에 하나에 나라였는데 싸우는게 이상하지 않은가?
사람들에게는 평화가 지속되다 보니 어느센가 전쟁이 종전 된 것이라고 착각하는게 아닐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국과 북한은 종전이 아닌 휴전이다... 언제 다시 전쟁이 발발 할지 모른다.
그리고 북한에 굶어 가는 사람들...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의 가족이었고 우리의 이웃이었을 사람이
지금 이시간에도 굶어 죽어가고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나는 그러한 부조리한
상황이 사라지면 좋겠고 한민족인데 싸우는 것을 보기 싫으므로 통일을 원한다.
통일을 바라면 "멍청이" 라고 말한다. 통일을 할때에 비용과 이후에 들어가는 비용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유리하다는 것은 지금까지 물어본 사람중에 대부분
인정하는 바이다.
통일을 하기 위해 드는 비용을... 자신이 쓰는것 조금 안쓰고 그 돈은 나눠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너무 강한것 같다. 직접적인 이유는 돈 때문인것 같이 보여진다.
어째든 나는 통일을 바란다. 나처럼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지고 적어도 앞으로 빠른 시간내에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
당신은 꿈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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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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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통일 입니다" 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가 된 것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