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제가 톡을 읽기만 하다가 쓰는날이오네요..ㅠㅠ
음슴체..?이거 쓰면 욕먹을꺼같은데 그냥 편한대고쓸게요...나오는대로
여튼 누가보던 너무 억울해서 쓸게요
오늘 영화를 보고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고있는 길이였음
근데 앞에 어떤 커플이있었는데 여자가 갑자기 허리를 구십도로 팍숙이는거임
그럼 당연히 뒤에있던 사람은 쳐다 볼수도 있는거 아님?
어쨌든 여자가 멈추니까까 남친도 같이 멈췄음
난 계속 집갈려고 앞으로 가는데 여자가 왜숙인지 궁금해서 쳐다보면서 갔음
근데 여자가 아마도 딸국질이나서 그 스펀지에서나온 90도로 숙여서 물먹는 그방법을 쓰는거 같았음
여튼 나는 속으로그냥 아딸국질나나보다ㅎㅎ 이러고있었는데 여자랑 눈이 딱 마주친거임
그래서 계속 쳐다보면 이상한애되니까 딱 눈을 피했는데 갑자기 내옆으로 그 커플이 마시던 파ㅇ에이드 병이날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주변엔 쓰레기통도 없었고 주위에 딴사람도 없었고 아파트 입구앞이였음
그럼 누가봐도 나한테 던진거아님?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길한가운데에서 숙인사람 쳐다본게 그렇게 큰죄임?!?!?!?
쳐다볼수도있지 거기다 교복입고있는 학생한테ㅡㅡ
맞지는 않았는데 팔에 한방울정도 튀어서 기분이 더러웠음ㅡㅡ
하지만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해서 글써요ㅠㅠㅠㅠ
혹시라도 보고있을 그커플년들
오늘 일산 롯데슈퍼 건너편 ㅅㄷㅁㅇ3단지 앞에 지나가다가 허리숙인년아 니가 지나가다가 허리숙여서 쳐다본거잖앜ㅋㅋ
그렇다고 학생한테 패트병던지냐?
나이먹어서 개념이 학생보다 없음?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자기잠깐 쳐다봤다고 페트병던지냐?ㅡㅡ
그것고 지행동이 이상하니까 쳐다본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혼자다니면 그럴 용기도 없는것들이 둘이다닌다고 막나가는구나....나이쳐먹고
내가 남자얼굴은 기억안나도 여자얼굴은 기억한다 이개년아
연주황색 원피스 니한테맞지도 않는거 입어서 치마길이가 종아리를 다가리더라
행동 똑바로해 보니까 대학생같던데 완전 무개념!!!!!!!!!!!!!1
아오ㅡㅡ
지금 제가 화내는게 잘못된거 아니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