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남 다 늙어가고 있어요 ㅠㅠ
전 전생이 떠돌이 팔자였대요.
근데 진짜 25살에 집을나와서 거의 돌아다녔던거 갔습니다.
학교도 집과 멀고, 외국에서도 있었고 일한다고 타지로 나가고... 지금도 일한다고 먼곳에 와있어요.
절 기다려준 여자가 있어요. 딱 3년.... 지금은 헤어졌어요. 더이상 떨어져있는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새로운 여자가 생겼어요. 물론 혼자 좋아하고 있지만... 전 좋으면 좋다고 말하는 그런 타입인데..
왠지 이 곳에서 일하는 시간도 그리 오래지는 않을거 같아요, 내년에 또 다른곳을 가볼려고 목표하고 있어서...
그런상황에 그 여인에게 제 마음을 비추고 사귀자고 하는건 넘 이기적이겠죠.. 기다리는건 항상
힘든일이니까..
그냥 날 더운 넉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