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글을 읽기만했던 홓홓 입니당~![]()
하.지.만. 드뎌 저에게도 톡톡을 쓸 기회가!ㅎㅎ
하지만.. 친구얘기라는!
잡소리 그만하고! 본론으로 ㄱㄱㅅ~ 하기전에!:: 저도 음, 숩, 둡 체를 쓸꺼니까 언니,오빠,동생님들 이해해주시고요!ㅎㅎ+
-Let's go
나는 중 3 여자임! 내가 다니는 학원은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학원!![]()
내가 3년 동안 다니던 학원을 끊고 이 학원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우리학교(여중ㅠㅠ)에
전학온 아이(바로 주인공!
)가 나의 짝지가 되었음!
학원을 어디다닐지 걱정하는 그아이에게 난 우리학원이 잘가르친다고 오라고
넌지시 말을 흘렸음 흐흐..![]()
그랬더니 그 다음날 진짜 옮:::![]()
지금부터 그 아이의 애칭은 핑구로 하겠음! (핑구 닮음....담에 몰카찍어서 꼭!사진올리겠음)
핑구는 대구에서 전학을 왔음! 언니 오빠 동생님들~ 대구여자쫌 이쁘게생겼잖아~
근데 핑구는 아님: 핑구는 눈만 큼!![]()
어쨌든 핑구가 울 학원 다닌지 한달 됬나?
학원에서 국어수업을 받고있는데 국어쌤이 갑자기 핑구에게 말을검(국어쌤 마당발임!ㅋㅋㅋ)
"핑구야!"
"네?"
갑자기 말시켜서 핑구 열라당황![]()
"ㅋㅋㅋ야 너 그거아냐?"
"?뭐요?"
"중 1 남자애가 교정기낀 누나 이쁘다더라 (핑구 교정기함)"
"(북흐북흐) 네?ㅎㅎ"
아놔 핑구 갑자기 부끄부끄모드로 들어갔음 열라 빡침![]()
"걔가 어떻게 생겼나면 약간 통통하고 오늘 체크남방 입었다!"
국어쌤의 말씀을 듣고 급 호기심이 생긴 나와 우등생,낙타 (학원 친구들)는 수업 끝나자마자
중 1 남자애들을 보러 고고싱했음 흐흐흐![]()
핑구는 부끄럽다고 교실에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열심히 체크남방을 찾음![]()
찾은순간!!!!!! .....................................오우 C8 욕이.....................![]()
진짜 그냥 초딩이 중딩 교복 빌려입은것 같고.... 몸매...키....얼굴.....
뭐하나 되는게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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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1 남자아이들도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 왔다는걸 알았는지 조카 수근수근댐![]()
어쨋든 우린 다시 핑구에게 감.
"핑구야 보러갈래?"
"ㅎㅎ 아니(부끄)"
그때 나의 속마음은 '야.... 부끄러워하지마....너가 더 불쌍하다 이것아'
하지만 우리들은 속마음을 감추고
"가자!!!!!!!!!!!!!!!!!!!!!!!!!!!!!!!!!!!!!!!!!!!!!!!!!!!!!!!!!!!!!"
핑구도 뻐기는척하다가 못이기는척 일어났음 (기지배 솔직히 그때 기대하고있었을거닼ㅋㅋㅋㅋ)
우린 부끄러운척을 하는 핑구를 데리고 중 1 교실문 앞으로 가서 들여다보았음![]()
그때 핑구가 한말은!!!!!!!!!!!!!!!!!!!!!!!!!!!!!!!!!!!!!!!!!!!!!!!!!!!!!!!!!!!!!!!!!!!!
+재밌었남? 잘모르겠허요ㅠㅠ 핑구가 한말 궁금하시죠!?
난 궁금한데?ㅎㅎ
궁금하시면 추천 ㄱㄱㄱ 해주세요! 남은 이야기가 엄청납니다!!! 담에 또보길~+
P/S 아참! 울 학원 우등생, 낙타, 핑구가 들어와서 본다고 했는데!!!!!! 얘들아 들어오면 댓글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