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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러브 학원스토리1☆

홓홓 |2011.06.19 17:07
조회 288 |추천 3

+안녕하세요!윙크

항상 글을 읽기만했던 홓홓 입니당~음흉

하.지.만. 드뎌 저에게도 톡톡을 쓸 기회가!ㅎㅎ부끄하지만.. 친구얘기라는!

잡소리 그만하고! 본론으로 ㄱㄱㅅ~ 하기전에!:: 저도 음, 숩, 둡 체를 쓸꺼니까 언니,오빠,동생님들 이해해주시고요!ㅎㅎ+

 

-Let's go

 

나는 중 3 여자임! 내가 다니는 학원은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학원!방긋

 

내가 3년 동안 다니던 학원을 끊고 이 학원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우리학교(여중ㅠㅠ)에

 

전학온 아이(바로 주인공!음흉)가 나의 짝지가 되었음!

 

학원을 어디다닐지 걱정하는 그아이에게 난 우리학원이 잘가르친다고 오라고

 

넌지시 말을 흘렸음 흐흐..에헴

 

그랬더니 그 다음날 진짜 옮:::더위

 

지금부터 그 아이의 애칭은 핑구로 하겠음! (핑구 닮음....담에 몰카찍어서 꼭!사진올리겠음)

 

핑구는 대구에서 전학을 왔음! 언니 오빠 동생님들~ 대구여자쫌 이쁘게생겼잖아~

 

근데 핑구는 아님: 핑구는 눈만 큼!만족

 

어쨌든 핑구가 울 학원 다닌지 한달 됬나?

 

학원에서 국어수업을 받고있는데 국어쌤이 갑자기 핑구에게 말을검(국어쌤 마당발임!ㅋㅋㅋ)

 

"핑구야!"

"네?"

 

갑자기 말시켜서 핑구 열라당황폐인

 

"ㅋㅋㅋ야 너 그거아냐?"

"?뭐요?"

"중 1 남자애가 교정기낀 누나 이쁘다더라 (핑구 교정기함)"

"(북흐북흐) 네?ㅎㅎ"

 

아놔 핑구 갑자기 부끄부끄모드로 들어갔음 열라 빡침우씨

 

"걔가 어떻게 생겼나면 약간 통통하고 오늘 체크남방 입었다!"

 

국어쌤의 말씀을 듣고 급 호기심이 생긴 나와 우등생,낙타 (학원 친구들)는 수업 끝나자마자

 

중 1 남자애들을 보러 고고싱했음 흐흐흐파안

 

핑구는 부끄럽다고 교실에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열심히 체크남방을 찾음똥침

 

찾은순간!!!!!! .....................................오우 C8 욕이.....................버럭

 

진짜 그냥 초딩이 중딩 교복 빌려입은것 같고.... 몸매...키....얼굴.....

 

뭐하나 되는게없었음.................................열통곡슬픔우우아휴

 

그 중 1 남자아이들도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 왔다는걸 알았는지 조카 수근수근댐추워

 

어쨋든 우린 다시 핑구에게 감.

 

"핑구야 보러갈래?"

"ㅎㅎ 아니(부끄)"

 

그때 나의 속마음은 '야.... 부끄러워하지마....너가 더 불쌍하다 이것아'

 

하지만 우리들은 속마음을 감추고

 

"가자!!!!!!!!!!!!!!!!!!!!!!!!!!!!!!!!!!!!!!!!!!!!!!!!!!!!!!!!!!!!!"

 

핑구도 뻐기는척하다가 못이기는척 일어났음 (기지배 솔직히 그때 기대하고있었을거닼ㅋㅋㅋㅋ)

 

우린 부끄러운척을 하는 핑구를 데리고 중 1 교실문 앞으로 가서 들여다보았음깔깔

 

그때 핑구가 한말은!!!!!!!!!!!!!!!!!!!!!!!!!!!!!!!!!!!!!!!!!!!!!!!!!!!!!!!!!!!!!!!!!!!!

 

+재밌었남? 잘모르겠허요ㅠㅠ 핑구가 한말 궁금하시죠!?

 난 궁금한데?ㅎㅎ파안 궁금하시면 추천 ㄱㄱㄱ 해주세요! 남은 이야기가 엄청납니다!!! 담에 또보길~+

 

P/S 아참! 울 학원 우등생, 낙타, 핑구가 들어와서 본다고 했는데!!!!!! 얘들아 들어오면 댓글달아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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