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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3

성기짱 |2011.06.19 18:43
조회 92 |추천 4

 

난 도도함따위 없어서 내 글 바라는 사람도 없어서

오늘내로 30편은 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또 얘기해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사연이 참 많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죽박죽임

 

 

 

 

 

 

 

고등학생때는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인생의 전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항ㄱ...

암튼 우린 기숙사 학생들의 건의로 일주일에 주말은 꼭 그러니깐 4번씩

집에가야했음 그치만 우린 명랑소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그렇게 얘기해주면 반대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가면 공부안할 우리의 모습이 눈에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또 계획을 세움

일단 우리는 주말에 나가거나 놀토일땐 금요일날 나가면 항상 나간걸 체크하고

관리아저씨가 문을 잠금

우리 미친 두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대로

계획을짜서 아저씨가 문을 잠그면 우린 못들어오니깐 일단

대기를 탔음 방에서 신발 다 숨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의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음 발소리도.....그리고...숨소리도 하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렇게 잠복에 성공했음

그래서 아저씨 가자마자 문을따고 집으로 향했음

식량보충을위해 마마몬 파파몬에게 시험기간에도 기숙사에서 있어야한다고

거기서 공부한다고 불고기와 밥을 미친용량으로 싸서 기숙사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와 마마몬이 믿지않을껄 대비해 미리 기숙사에 남아서 있던 잠복팀이

불을 켜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쉽게 속이고 들어갔음똥침

 

 

 

 

 

 

무튼 그렇게 우린 불고기를 미친듯이 먹었고 그걸로 부족해 아구찜을 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또 친구 어머니가 주신 과일에 모든 식량을

먹은게 아니라 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먹은거 생각하면 그리 살찐것도 아닌거같네여...ㅋㅋㅋㅋㅋㅋㅋ통곡

 

 

 

 

 

 

암튼 그러다 우리는 정각을 참 좋아했음

"야 7시부터 독서실 드가서 공부하자"

"야 8시부터 하자"

"야 9시엔 꼭 드가재이"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시에 들어갔음 근데 이게 불을 켜놓으면

걸리는 상황이라 우린 불을 절대 못켰음 모든 방에 커튼을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독서실을 들어가서 스탠드만 몰래키고 앉아서 또 수다를 떠는데

갑자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음 짐승이 표호하는것처럼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꾸오오오오오오오오와와와와

 

 

 

 

 

 

우리는 그때부터 정신상태가 혼미해졌음땀찍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리도 못내고 그렇다고 숨어있는걸

들키면 우린 바로 퇴사여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덜덜 떨리는 손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연락을했음

"야 지금부터 연락되는 모든사람한테 우리가 여기있는걸 알려"

"여기서 죽어도 우리가 있다는걸 알수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애들이였음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알리고 너무 무서워서

"야 이제 우짜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커엌읔ㅇ킄ㅇ킁ㅋ엉ㅋ엌ㅇ억"

"개안타 개안타 일단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데리러오라할까?"

그러기엔 우리가 숨은걸 거짓말한 상태라 너무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된다 안된다하고 이렇게 있으면 안될거같아서

모든 필통을 뒤져서 커터칼을 하나씩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린 손에 한사람씩 손을 잡고

 

 

손에 손잡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독서실 문을열고 나왔음 그때 옆에 있는 소화기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다쳐서 가지고 있던 목발도 들었음

대수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어하고 공격할수있는 모든 물건은 다 들었다고 생각하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옛날엔 겁이 미친듯이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짜노 우짜노" 하면서 우는데

친구가 "야 목에 여기 요게 찌르면 바로 팍 터져서 죽는다 거기만 찔러 알겠나?"

나는 그래서 미친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르는 연습하면서 앞으로 하나둘 걸어감 그리고 우린

파다ㅏㄷ다가다다닥닥 빛의 속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신발을 숨기고 숨음 그리고 이불을 최대한 덮고

우짜노 우짜노 하면서 걱정하다 어느새 잠이듬....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일어났는데

목발을 문이랑 침대사이에 끼여있고 소화기는 내 눈옆에있고

커터칼이 온사방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들 몸에 하나씩 칼에 베인 상처가 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모두 일어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시험공부는....안...녕....짱

 

 

 

 

 

오늘은 요게 끝...또 써야지 좀있다가

추천안해주면 쥐같이 생긴 남자친구 생김!!!!!!!!!!!!!!!!!!우끼끾끼끼끼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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