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COLLEGE NEWS NO.1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이하 GGGS) 2011' 기조연설은 누가?
손정의/소프트뱅크(대표이사 회장) /캘리포니아대학교 경제학 학사 / 1999년 매일경제신문사와 전국경제인연합회 선정 21세기를 빛낼 기업인 7위
/1999년 미국비즈니스위크지 인터넷 시대를 주도하는 25인 선정 /2000.07~ 일본 총리정책자문기관 정보기술
20일과 21일에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와 GGGS를 공동 주최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우리 그린칼리지언들이 참여하게 될 큰 행사 중 하나죠.
'지구 책임적 문명 건설'을 주제로 하는 GGGS에서
손 회장의 오전 기조연설 기사입니다.
출처 : 국학뉴스
GREEN COLLEGE NEWS NO.2
이색 클럽 '탄지클'을 소개합니다.
탄소클럽은 환경부, 한국램리서치, (주)온유조경 등의 후원/
지난 15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학연 등의 130명 발기인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활동
실생활에서 탄소 줄이기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그린칼리지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라면 '탄소클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민들의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세계적인 녹색성장 국가로서 모범사례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에너지경제
GREEN COLLEGE NEWS NO.3
반딧불이 사는 그 곳에 녹색성장이 있다.
청양군 운곡면 신대2리/
26일 김시환 청양군수, 이정우 충남도의원, 자매결연 도시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자산 녹색농촌 체험마을’ 준공식
반딧불이 있으면 그 곳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이라고 합니다.
청정지역을 보존하면서 체험형 관광산업개발을 추진하는 기사입니다.
녹색과 성장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죠. 이번 엠티를 이 곳으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 중도일보
GREEN COLLEGE NEWS NO.4
따르릉 따르릉~ 자동차 비켜주세요~
자전거버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도로 위를 달리는 모습
서울시가 자전거 출퇴근을 장려하기위해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버스란 자전거 이용자가 일정 지점에 모여 단체로 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 차도에서 자전거를 이용하지만 다함께 이동해 안전하고 페달을 밟는 힘도 적게 든다고 합니다.
아차산에서 서울 시청까지 1시간 남짓 소요된다고 하니, 이용해볼 만하지 않나요?
출처 : YTN
GREEN COLLEGE NEWS NO.5
LH에서도 녹색열풍!
2010년에 진행됐던 ‘LH 녹색기자재 공모전’ 수상자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녹색기자재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공모전은 조경, 토목, 건축, 기계, 전기·통신 등 5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자재는 LH의 사업지구에 시범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한국조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