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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사진有

하루삶의일기 |2011.06.20 12:48
조회 466 |추천 1

안녕하세요

 

언제나 판을 재미있게 보다가 용기를 내어서 한 번 올려볼까서해서 올립니다.

 

올해로 23살이고요

 

신체 건장한 180cm에 남자입니다.

 

군대는 공익이에요 ;;;

 

 

 

 

 

 

 

 

현재 6개월 정도 남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왜 제가 공익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 넵

 

어쨌든 저는 음습체? 잘 몰라서요. 그냥 저의 얘기를 먼저 써볼께요

 

아래는 제 사진이에요

(공연을 하러 다니기도 해서 저런 사진만 있네요)

 

 

대충 저렇게 생겼어요.

 

 

생각보다 면상이 별로라 죄송해요 ㅠ.ㅠ

 

 

연예인을 생각하셨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괜찮아요.

 

 

어쨌든 얼굴이 저렇게 생기고 목소리는 약간 낮은 굵은 저음톤이라

 

 

아는 성우 누나랑 가끔 호흡도 맞추고 그렇답니다.

 

(믿건 믿지 않는 것은 사람에 자유니까요. 악플만 달지말아주세요 ㅜ.ㅜ)

 

(어째 점점 가면서 자기자랑으로 가는 듯한 느낌은 나만 그런가 ;;) 

 

남녀공학 중학교에 남고를 나왔는데요

 

애인을 만들지어 보지를 못했네요.

 

여자친구들은 많은데.......

 

게다가 호감이 간다는 여성들은 꼭 머피의 법칙처럼

 

이미 상대가 있는 분들이라

 

나중에 고백을 하거나 뭔가를 하면 나중에 사실을 알고 혼자 충격에 빠지는 아이러니함이 있더군요.

 

현재 6번 그랬네요

 

그래서 한편으로 쿨하게 '아~ 내가 매력도 없고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하고

 

또 하루를 보내고는 한답니다.

 

그러다가도 (하가를 받고)아르바이트 처나 어른들과 얘기를 할 기회가 있으면

 

항상 여자친구 얘기를 하시면서 애인있냐고 물으시면서

 

없다고 하면

 

'얼굴값좀 하면서 아직도 없냐고'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듣고 막상 쓰려고 하니 어이없네 ;; 사실 더 좋은 말이 있긴한데....... 얘기하면 왠지 악플 날라올것 같아서 ㄷㄷ)

 

물론 인사치레겠지만 막상 저런 이야기를 듣고 기분 나쁜사람이 어디 있겠나요 ;;

 

그래서 어렸을 때는 기고만장해서 폼도 잡고 다니기도 하다가 왕따 당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 이후에 성격이 조금 어두워졌답니다. ㄷㄷ

 

물론 외모만 보고 연애를 하네 마네 하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하지만

 

연애를 하는 기회가 찾아 올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기회가 없네요.

 

저에게 무슨문제가 있을까요?

 

죄송하지만 다른 톡님들에 의견을 듣고 싶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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