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아역 '고향산천'오리고기집에서 - 오리날다~♬

이뿌니? |2011.06.20 13:56
조회 668 |추천 0

설렘 

 

입구 사진입니다..ㅋ

 

(위아래 사진은..홈에서 가져왔어요..)

 

 

 

 

6월 14일..단아 백일 기념으로 고향산천 오리전문점에

다녀왔어요..ㅋ 

 

실내에 붙어있는..고객은 항상옳다..앗싸앗싸앗싸앗싸앗싸ㅋㅋ

 

 

 

 

사진으로 보니..친정어머니..많이 수척해지셨네요..;;

둘째 사위인 단아아빠..ㅋ 형부가 열심히

친정엄마인 울 고여사님 시중을 드시네요..ㅎ

어지나 맛있게 잡숫던지..

둘재 언니는 집에 오는길에

눈물이 글썽였데요..(너무 감성적..?)

 

 

 

 

보아하니..훈제가 유명한듯한데..

 

저희는

탕+돌솥밥(누룽지탕해먹으면 굿..)+오리구이+반찬 일케 흡수..ㅋ

야들 야들하니..고습고..아주 맛났어요..

오리구이 사랑해~

 

 

친정어머니가..얼마전에..외할머니 장례식에서

너무 고생하셔서..

저희는 보신겸해서 생오리 한마리를 두마리 주문..

 

 

 

 

 

 

우리 백일아기 최..단...아..

커피우유 스킨이 매력있죠?

애칭은 깜상

 다 흡수하고 나오니..벌써 저녁..

 

입구에 자판기 달달이다방 커피 후루룩~

 

친정아부지..도시락 싸야한다고 서둘루시는 친정마덜은 택시 타고 궈궈

우리 4식구와 (신랑,나,현호,현빈)

언니네 3식구 (형부,언니,단아)이렇게

대리불러서 2차로 맥주 입가심 하러

궈궈씽~

 

 

 

 

 

 

 

 

 

 

 

 

 울..최단아..

아주 잘생겼어요..ㅋ

멋있죠?? (여아입니닷!! ㅋㅋㅋ)

 

 

 

 

모유수유라..

밤새 맥주를 퍼 마시고 싶었지만..

인내하느라 힘든

작은언니와 나..ㅋㅋ

 가식적인 미소가..인상적이네요..b

( 소시적..셀카좀 찍어본 솜씨..ㅋㅋ)

 

 

 

왼쪽의 현호맘..개기름녀..ㅋ

안고 있는 5개월 현빈 멍때리시고..

가운데..얼큰한 울신랑..ㅋ

혼자 제일신난 5살 현호..

고생한 (토닥토닥) 단아 맘(둘째언냐)

그리고 깜상 백일녀 단아..(생일인데..제일 구석..;;)

 

 

 

 

가운데..깜상 아버지일것 같은 분이..깜상 아버지 맞습니다..ㅋㅋ

커피우유 스킨을 자랑하시는 부녀지간..

딸바보래요~

 

실은 저도 요즘 현호랑 놀이터에서 놀아주느라 시꺼먼스인데..

이 부녀지간에 비하면 백설아줌마 네요..ㅋ 아니 뱃살아줌마..ㅋ 

 

울 5살 현호군..혼자 제일 신났어요..ㅋㅋ

케잌만 있으면 온세상 다 지것인냥..ㅋ

 

단아야~ 백일 추카해..

사랑해..현호네~설렘

 

고향산천,비온뒤맑음,쎈쓰박,오리구이,오리전문점,단아백일

 

아..불볕더위..타들어가네요..

포스팅이 자꾸 밀려요..

게을리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