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댓글도없고 자작이라는분 한분계시고 추천 한분있으시네요~
자작글이라고 하실꺼라 생각은했습니다 하지만 100퍼센트 실화임 ㅎㅎ 믿거나말거나 ㅋ
이번엔 어제쓴글을 뒤이어 하려고합니다
시작할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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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가위눌리고 난뒤로 그몇일 계속 가위가 눌리더군요...
그때당시 가위눌릴땐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래서 좀 짜증나더라구요
맨날 눌리니깐 ㅋ 그래서 부산서면에 아시는분이 달방(여관)에서 사시는분이있는데
놀러갔습니다. 놀러가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술한잔하고~ 그러고 집에가야되는데
왠지 집에가기싫더라고요 그래서 그형 방에서 한숨자고 아침에 회사에 가보려고 자러갔습니다~
형이랑 저랑 잘자고있엇는데 중간중간에 잠이계속꺠더라구요
몸에 힘도없고 그 귀에서 진공상태라고해야되나
위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ㅣ이잉
하는 소리가 계속 나고 아 이상하다 싶어서 눈뜨고 아래를봤는데 大자로 누워서 고개를들고 그상태로
가위가 눌렷어요-0- '아 염병' 하는생각이 드는순간
저쪽 오른쪽 발 옆 벽쪽에서 허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연 얼굴도허엿고 머리도 허엿고 기녀를 꼇고 옷도
하얗고 지팡이도 하얗고 이런 할머니가 툭 텨나와 허리를 궆이고 나오더라구요 ㅡ.ㅡ;; 벽뚫기하시더라구요
뭔 엑스맨도아니고 무서워서 눈을감으려고햇는데 육시랄 눈도안감아짐....
어떻게서든 다른대볼라고 햇는데 계속 눈이따라가더라구요
제가 침대 끝에서잣는데 발밑에서부터 내몸통옆까지 걸어오시더니 문으로 나가려던 찰나..
아놔 할머니랑 눈마주침 나보고 씨익 웃는데 진짜 불편하게 웃으시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해보면 좀이상한게 할머니엿는지 할아버지엿는지 분간이안갑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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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신나던 여름방학도 끝나고 학교로 돌아갓습니다.
저는 학교를 타지에서 다녀서 기숙사생활을햇거든요..ㅋㅋ
이이야기는 제친구가 저랑있엇을때 잇엇던 이야기입니다.
여름감기는 강아쥐도 안걸린다고햇던가...
열이 38.5도로 올라가고 완전 죽겟더라구요
학교에선 아프다하고 계속잠만자고 땀뻘뻘흘리면서 1교시 시작전에 자서 중간중간 깰때말고는 학교끝날때 까지잣어요
땀뻘뻘흘리니까 이제좀 괜찮아지러다구요 밤에 기숙사에서 잠을못잠.ㅡ.ㅡ
그떄당시 시험기간이엇는데 애들도 잠도안자고 난 자야되는데 낮잠을 하도많이자서 잠을못자고
저희호실애들은 잘만자더라구요 호실에 제뽕알친구가잇는데
호실문
옷장 옷장 옷장
뽕알친구후배 책
내뽕알친구 상
다른 키작은친구 책
나 상
───창문────┘
이렇게 잇엇습니다 저말고 친구들은 다잣고 후배놈이 와서자더라구요
잠이 너무않와서 키작은친구 폰으로 MP3를 듣고잇엇는데
"야"
"야"
"야!!!!!"
"야!! 시바 나 줫됏어 너못봤냐?"
뭔가 엠피스리 듣고잇는디 제 뽕알친구놈이 그러더라구요
(이뽕알친구는 귀신을 어려서부터 자주봤다고함)
저는 이친구가 귀신을 자주본다는 걸알아서 느낌이왔습니다
나 : 너 귀신봤냐?
뽕알친구 : 어 엿댐 ㅋㅋ 댄나 무서워서 너부름 ㅋ
상황설명 들어보니 창문쪽에 어떤 검은 그림자 두명이 처나와서
호실문쪽으로 걸어나가고잇더랍니다. 이때 제친구가 본건데
가위눌림은 아니엇다고하네요 두명이서 줄서서 나가는데 앞에잇는놈은 주호라는놈이고 뒤에잇는놈은 저같은데 아닌거같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주호같이생긴놈이 후배놈을 잘근잘근 밟더랍니다.
사람이 어디에부딪히거나 그러면 몸이 움직이잖아요 움찔움찔이라고해야되나
후배놈이 잘근잘근 밟히는데 장난치는줄알고
뽕알친구 : 주호
하니까 멈췃다고하더군요
뽕알친구 : 저뒤에 누구여?
하는순간 샤삿샤샤샤사샤사샤사샷삿 창문으로 다시가서 저랑 키작은친구를밟고
제친구 목을 조르더랍니다.
여차저차 하다가 깻다는데
주호라는친구를 제가 바로불럿습니다.
나 : 야 빨리 호실로와 얘 귀신봤댜
하니까 전화끊자마자 달려오더군요
나 : 얘 귀신봤댜
주호 : 진짜여? 나방금 전화끊고여기 오고잇엇는데 1학년놈 둘이 지나가는데 어떤 검은그림자같이생긴
귀신 두마리를봤댜 그래서 뛰어온겨
하더랍니다. 제친구는 그이후로 길거리에서,학교에서도 그 검은그림자를 몇번이나 보앗다고하더라구요
이기숙사 장난아닙니다 귀신 엄청나와요 안보던애들도 귀신을 보고 그러더래여
충남에계신 중딩여러분 논산에 연무기공입학해보세요 느끼실겁니다.
아마도 엑소시스트 신청하면 무당 몇은 달려와야할듯..
저도 들은건데 기숙사 담넘어 옆에 유치원이있는데
예전에 거기에 불이낫엇다고하더라구요~
이이야기는 100퍼센트 실화입니다. · <<이만큼의 구라도없고요 그냥 이런일도잇엇다 이말입니다.
댓글 많이남겨주세요 ^_^ 제가겪은이야기는 아직 3프로도 못미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용~
※아참 그리고 무당집이나 점집가보신분... 복채 얼마씩주나용? 함가보려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