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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카페 - 꽃과 어린왕자> 자동차 & 라이브카페

별난똔이댁 |2011.06.21 14:03
조회 470 |추천 0

 

 

아파트 옆 시골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줄줄이 카페들이 늘어선 카페촌이 있다~

물론 미사리나 양수리처럼 아주 많이 늘어서진 않았지만

드문드문 그럭저럭 갈곳이 꽤 된다^^

 

그중 6단지 새댁 영아씨가 가보고 싶었던 곳 ㅎㅎ

 

울신랑도 가보고 싶댔는데~ 담번엔 밤에^^

밤에 라이트가 켜지고 여기저기 조명이 켜지면 매우 아름답게 변신할 곳 ㅎㅎ

 

 

 

 

캐딜락 ㅎㅎ

요거 어케 여기까지 끌고 왔을지 ^^

차 뒷부분엔 통나무로 내부가 되어 있고 욕조까지 갖추고 있다 ㅎㅎ

 

 

 

 

 

입구쪽에 자리한 캠핑카 ㅎㅎ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는것 같았다 밖에 신발들이 놓여 있고 ㅎㅎ

 

 

 

 

 

 

람보르기니 ㅎㅎㅎ

욘석은 실제로 동네를 돌아 다닌다는데 ㅋㅋㅋ

 

여기서 서서 자태를 뽐내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행도 가능하고 바깥 나들이도 많이 하는 녀석 같다 ㅎㅎ

 

 

 

 

 

 

 

 

 

뒷마당도 칸칸이 외제차들이 전시되어 있다 ㅎㅎㅎ

완전 오래된 차부터 시작해서~ 반짝반짝한 새차까지 ㅎㅎ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꽃과어린왕자의 동물농장이^^

 

 

 

 

실제로 사슴이 있어서 놀래기도 하고.........

 

 

 

 

매우 짓궂어서 철창이 이중 삼중으로 되어 있는 원숭이까지 ㅎㅎㅎ

 

 

 

 

 

ㅇ ㅏ .. 청보리..^^

 

 

 

 

이곳을 방문한 영화배우와 연예인들의 사진들도 바베큐장에 전시~

 

 

 

 

 

 

 

크악~!! 상어?

돌로 만들어진 상어 모형이다^^;;;

 

 

 

 

 

 

저녁땐 바깥에 앉아서 차한잔해도 참 좋겠다^^

 

 

 

 

 

 

 

건물 앞까지도 각종 멋뜨러진... 이름도 잘 모를.. 차들이 전시되어 있고~

 

주말엔 레이싱걸들도 실제로 와서 모터쇼도 하고~

라이브도 한다는데~ 시원한 주말저녁때 한번 더 와야겠다^^

 

 

 

 

 

 

실제는 아늑하고 신비롭게~

 

 

 

 

테마가 테마다보니~ 자동차 모형과 수입 담배들이 전시가 많이 되어 있고~

 

 

 

 

티슈 한장 한장에 손님들의 소원까지^^

 

 

 

 

 

나오는 길 마지막 장식장까지도 모형 자동차들이 ㅎㅎㅎ

이힛! ㅎㅎㅎ

 

 

 

 

대낮 더위에 시원한 빙수와 아이스커피 한잔 들이켰고^^

 

담엔 저녁때 또 가자가자~ 하고 다시 집으로 꼬우꼬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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