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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파하품아기-상꺼풀없는 우리 딸랑구 자랑해요 2탄~~

10개월 맘 |2011.06.21 16:29
조회 2,112 |추천 8

저번에 올릴때가 8개월때였는데

 

벌써 10개월이네요,,

 

ㅎㅎㅎㅎ

 

정말 애는 쑥쑥~~ 금방 눈 깜짝~~ 할 사이에 크네요,,

 

그제는 혼자 섰답니다,,

 

 

 

 

태어날때 정말 요만했는데,,

 

 

 

 

벌써 우리한테 메~~ 롱 할정도로 컸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꽃놀이 하러  놀러도 갔어요~~

 

 

 

 

집에서 엄마가 딸랑구 화보도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황사가 온다해서

 

나름 꽁꽁 둘러서 외출도 하구요~~ 

 

 

 

 

 

 

웃는게

 

정말 이뿌다는걸 매일매일 보여주고 있네요,,

 

푸히히

 

완죤 제눈엔 사랑스러워요~~

 

   

 

 

잠잠때가 때론 천사같다는것도 보여줬어여

 

 

 

 

때론 섹시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하루하루 커가는게 정말 신기하고

 

새롭습니다...

 

정말 애가 없을땐 몰랐는데,,

 

애가 있으므로

 

얘기할것도 더 많이 생기고 잼이있고

 

하루하루 사건의 연속이네요 ㅎㅎㅎㅎ

 

다들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용~~

 

우리애는 땀쟁이라

 

아주 여름이 쥐약이네요,,

 

마지막으로 돌 잔치 할려고 준비한 멍연아인데요

 

울 딸랑구 사진으로 만들어봤어여 ㅎㅎㅎㅎ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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