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릴때가 8개월때였는데
벌써 10개월이네요,,
ㅎㅎㅎㅎ
정말 애는 쑥쑥~~ 금방 눈 깜짝~~ 할 사이에 크네요,,
그제는 혼자 섰답니다,,
태어날때 정말 요만했는데,,
벌써 우리한테 메~~ 롱 할정도로 컸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꽃놀이 하러 놀러도 갔어요~~
집에서 엄마가 딸랑구 화보도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황사가 온다해서
나름 꽁꽁 둘러서 외출도 하구요~~
웃는게
정말 이뿌다는걸 매일매일 보여주고 있네요,,
푸히히
완죤 제눈엔 사랑스러워요~~
잠잠때가 때론 천사같다는것도 보여줬어여
때론 섹시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하루하루 커가는게 정말 신기하고
새롭습니다...
정말 애가 없을땐 몰랐는데,,
애가 있으므로
얘기할것도 더 많이 생기고 잼이있고
하루하루 사건의 연속이네요 ㅎㅎㅎㅎ
다들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용~~
우리애는 땀쟁이라
아주 여름이 쥐약이네요,,
마지막으로 돌 잔치 할려고 준비한 멍연아인데요
울 딸랑구 사진으로 만들어봤어여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