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에 평범한 E.XX 에 다니던 사람입니다.
2011년 5월 28일 pm18:00일이끝난후 집에서 쉬는도중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받앗습니다.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약속을 잡은후 여자친구가 am12:00에 끝나기에
미리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도 E.XX 에 다녓기때문에
E.XX 앞에서 만난후 농담섞인 대화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사실 오늘 알바들이랑 회식이 있다고하여
갈까? 라고 하여 난 안갔으면 좋겟다고 예기 하다 결국엔 저와 함께 단둘이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포장마차로 이동후 일예기와 농담을 서로 주고 받으며 있는사이 시간이 꾀흘러서
어느덧 3시가 넘었습니다.
3시가 넘은후 여자친구가 일하는 E.XX 주류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그쪽 회식하는데 껴도 되냐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앗기에 가기 싫다고 예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이번기회에 친해지면된다고하여
결국엔 여자친구가 원하는데로 해줫습니다. 회식자리 (서 X X ) 호프집에 가보니 사람들이 10댓명이
있엇습니다.
같은 E.x x 하다 보니 몇번 본 사람들도 있었으며 처음 본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눈후 맨왼쪽 자리에 저와 여자친구가 앉았습니다.
여자친구는 같은 주류 쪽에서 일하다보니 대화를 마니 나누고 즐겁게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 뻘줌하기에 그냥 앉아서 예기하는걸 듣다가 제 앞에 앉아있던저와 동갑인 사람 1명과 예기를 주고 받으며 조금씩 친해질려는 찰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제가 낀게 불만이 조금씩 있엇는지
주류쪽 사람들이 저에게 짜증을 내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홧김에 욕을 했더니 앞에 앉아있던 동갑짜리도 저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떄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나와 여자친구를 무시를 했으면
이럴까 하는 생각도 들구 또한편으로는 괞이 왓구나 내가 온게 잘못이지.. 라고 생각하는도중
앞에 앉아 잇던 동갑이 자꾸 욕을 하기에 동갑에게 멱살을 쥐엇습니다.
그러자 동갑인 그사람도 저에게 멱살을 잡앗으며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의자를 들구 모션을 취하자
(서 X X ) 사모님이 싸우려면 나가서 싸우라고 하시며 말리기에 사모님 말을듣고
나오려는 찰나 31살 한명이 저에게 귓싸대기를 치면서 너 뭐냐고 뭔데 회식을 망치냐구 하기에
저도 너무 화가나서 밀쳣는데 31살 안경이 날아갓습니다.
그리고 난후 서 X X 호프집에서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그 일행중 1명이 저를 붙잡고
일행 3명이 저에게 구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명이 저를 잡기에 뿌리치려고 했지만
3명에게 구타를 당하고 잇는 상황이여서 다리도 풀리며 힘도 빠지면서 뿌리치지 못하고
그대로 엄청난 구타를 당하였습니다 주먹과 발로 상반신 전체를 구타당하였습니다.
얼굴에는 피가 철철 나고 손에서도 피가 났으며 온몸에 타박상과 멍이 들었습니다.
맞으면서 옆을 잠깐 잠깐 봣더니 여자친구가 울부짖으며 말리고 있었습니다.
구타가 끝난후 저는 여자친구가 보고 있어서 너무 챙피하기에 아픈기색을 하나도 안내고
여자친구에게 가버리라고 꺼지라고 욕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라진후
저는 너무 화가나서 옆에 있던 차를 발로 찻습니다.
여자친구가 싫어서가 아니라 제 자신이 챙피하고 부끄러워서 한 행동이였지만
지금은 후회가 대는 부분 입니다.
구타를 한 일행들이 사라지고 난후 일행중 30대 여자분이 저에게 와서
어떻게 할꺼냐고 하기에 경찰이 신고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신고를 한후 경찰이 온후 전 파출소로 간후 어떻게 된거냐구 하기에
있엇던 상황들을 예기하며 여러명에게 구타를 당하였다고 햇습니다.
저의 몸상태가 손이 찢어지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입술이
다터졋기에 경찰한분이 저대신 내용을 적어주었으며
바로 119가 와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는 도중 응급처치를 119가 해줬으며
병원에 도착후 생각해보니 제가 가진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병원을 다시 나와 친구에게 힘겹게 전화를 한후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와 예기를 하니 친구가 흥분을 하여 자기도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을
똑같이 해주겟다며 흥분하기 시작햇고 예기를 하다가 E X X 앞으로 택시를 타고
친구와 갔습니다. E X X 앞에서 앉아있었는데 저를 잡은 사람이 오는걸 보고
그사람과 예기를 나눴습니다. 솔직히 당신이 나를 잡고 여러명이 날 때리지않앗냐고
그러자 맞다고 미안하다고 예기를 듣다가 친구가 어차피 똑같이 하면 뭐하겟냐며
그냥 신고하자고 너잡은 사람도 인정하는데 다른게 뭐가 필요하냐고 하기에
맞다고 생각한 난 나를 잡은 사람과 예기를 맞추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으로 가니 일요일은 입원이 안된다기에 친구네서 하룻밤을 보내기로햇습니다.
이몸 상태로 집에갔다간 아버지와 형이 걱정할꺼 같아서 내린 판단이였습니다.
친구네집에 잇다가 생각을 많이 하던중
같은 E.XX 에서 일햇는데 좋게 끝낼까라는 생각에 나를 구타한사람들과
여자친구가 같은 주류 쪽 사람이기에 여자친구에 전화를 걸어 혹시라도 사과하고 좋은쪽으로
끝낼꺼면 나있는곳으로 와서 좋게 끝내자고 전해달랫습니다.
그러자 30분후 저있는곳으로 왔습니다. 제가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
제친구들이 대신 존댓말을 하며 바쁜데 와줘서 고맙다고 하니 아니라면서 괜찮다고
하며 좋은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 1명이 솔직히 여러명에서 떄린것 좀 심햇다고
하자 갑자기 자기들은 절대 안떄렷다고 한명만 떄리지 않앗냐고 하기에
갑자기 저는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럼 그냥 다들 가라고 하니
난 좋게 끝내려고 만나자고 한건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 떄린사람들이 자기들도 억울하다며
예기를 하길래 제친구들이 아 그럼 그냥 이쯤하고 가시는게 좋을것같다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니깐 괜찮다고 말 하며 돌아갔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월요일날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앗습니다.
입원을 한후 저를 때린 사람중에 31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솔직히 나는 떄렷지만 나말고는 아무도 안때렷다며 저에게 거짓말을 하기시작햇습니다
저는 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1명이 잡구 3명에게 맞앗는데 무슨소리냐며 제가 예기하니
왜그러냐? 치료 받고 나한테 연락하면 치료비를 줄테니 좋게 끝내자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황당해서 지금 장난 하시냐며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아니냐며 예기를하니
무슨소리냐고 쌍방이지 않냐 너가 날 쳐서 내 안경이 날아가서 살인미수라며
증인잇냐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저는 본사람은 많지만 제편에 서서 예기해줄사람이 여자친구밖에 없기에
제 여자친구가 봣다고 하니깐 니 여자친구가 너 배신하고 우리편 들면 어쩔꺼냐는
황당한말을 하며 저녁 10시쯤에 병원으로 올테니 그떄 예기하자구 하며
전화를 끈엇습니다.
하지만 10시가 되었지만 연락한통도 없고 오지않앗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그다음날에 전화를 걸어 봣습니다.
왜 오지 않앗나요? 라고 하니 같이 때린 일행들이 가봣자라고 하며 가지말라고하여
안왓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알겟다고 그럼 법적으로 하자고 하니 그렇게 하자며 전화를 끈엇습니다.
그뒤... 제 사건은 경찰서로 넘어갔으며
제가 전화를 해보니 담당 형사님이 쉬는날이라고 하여
몇일이 지난후 전화를 해서 제 사건이 어떻게 되가나요 하니깐
조사를 더 해봐야 한다며 연락을 준다고 해서 안심하고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하던중 연락이 너무 안오길래 또 연락을 해봤더니 담당 형사가 휴가를 갔다는겁니다.
황당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아파서 입원해 있는데
왜 사건 진행이 느릴까? 나를 해한 사람들은 다 일도 하고 놀러도 다닐텐데
나는 이게 무슨 꼴일까.. 하며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몇일이 또 지나서 연락을 해보니 기다리라며 사건 조사중이라며
전화를 할테니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20일만에 전화가 오더니 경찰소로 와서 대질 조사를 해야겠다는것 이었습니다.
저는 또한번 황당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사람에게 와서 대질 조사라니? 내가 피해자인데 왜 대질조사라고 생각햇으며
그래도 일단 오라니깐 경찰소로 갔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해보니 대질조사를 할사람이 2명이 온다는거 였습니다.
그중에 1명만 나를 폭행한사람이고 나머지 한사람은 나와 친해질뻔한
동갑인 이었습니다. 대질조사를 하면서 예기를 하는도중 형사님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누구 누구 쳤으며 어떤부위를 누가 가격을 햇냐식이었습니다.
저는 황당했습니다. 아니 1명이 잡구 3명이 때리는데 어딜 어떻게 맞앗는지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깐 말이 안된다며 왜 기억을 못하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억울했습니다. 역지사지(입장바꿔생각하자는뜻) 로 저랑 3명의 사람들이
형사님을 잡고 때린후 누가 어딜떄렷는지 맞춰보세요? 라고 하는것과 같지않습니까...
그리고 떄린사람중 1명이 자기는 절대 안때렷다고 하니깐 그러냐고 그러고
저에겐 맞앗습니까? 네 맞았습니다. 처벌을 원합니까? 하고 제가 네 라고 하고
좀 제가 생각하기엔 대충대충 하며 나를 떄린 사람들 편을 드는거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또한 제 상처들 떄린사람들 말로는 차를 쳐서 생긴상처라고 하기에
그건 절대 아니라고 제가 차를 친건 인정하지만 발로 친것뿐이라고 하자
거짓말하면 상처난것도 이사람들이 때려서 생긴게 아닌게 될수도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대질조사가 끝난후 이건 쌍방일수도있고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 같다며.
제내말은 다 맞는데 제말이 신빙성이 없는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아니 떄린사람 4명이 같은곳에서 일하고 사건이 지난지 20일이 지난후에야 소환을해서
예기하는것도 어의가 없엇고 제생각엔 그 4명이 말을 맞춘게 확실하구나 라는생각이 들었으며
그 20일 이라는 여유를 준 형사님에게도 화가났습니다. 또한 나머지 3명은 다음에 또부를테니
그때 또 다시 저도 경찰소로 나와서 대질 조사를 할꺼라고 했습니다.
대질조사가 끝난후 제가 맞은걸 증명할수잇는사람이 있냐기에
여자친구가 봣다고 하자
여자친구와 예기를 하겟다며 하고 저는 경찰서에서 나오고 여자친구와 예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무슨예기 햇냐고 묻자 여러명에서 때렷습니까? 라는 질문은 안햇다는군요
저는 너무 황당하기에..혹시라도 추가 증인이 있을까봐
서 X X 호프집에가서 제가 구타당한거 보신분 잇냐고 하니깐 못봣다더군요.
그옆에 KOxx 호프집과 섬xx이야기 라는 호프집에도 물어봣더니
KOxx 호프집에서는 엉켜잇는것만 봣다고 하고 섬xx 이야기 호프집에서는
구타가 끝난후 피를 흘리는 장면만 목격햇다는군요.
그냥 개인적인 제생각에는 분명이 서 X X 호프집 사람들은 봣을꺼라고 생각하지만
가게 입장에서는 매출과 여러가지면서 피해가 갈까봐 예기를 안해주는거 같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사건은 진행중이며 저는 어제 6월 20일날 퇴원을 하였습니다.폭행을 당한후 딱 3주만에나왔습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진실되고 똑바로된 사건처리가 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일자리도 잃엇으며 치료비도 210만원 이상을 제가 냈으며 정신적인 상처도 받앗습니다.
몸에 상처는 치유가 되겟지만 정신적인 상처는 누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까...
솔직히 이번사건이 거짓되게 진행된다면 저같은 피해자는 또 나올테고
여러명에서 떄린후 안떄렷다고 우기면 되는 세상이 될꺼 같습니다.
휴... 정말로 이번 사건이 진실되게 됬으면 좋겟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억울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써서 기분이 조금은 풀리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