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사진=YG엔터테인먼트제공, 일본레코드협회 캡처, 일본 타워레코드 캡처빅뱅이 일본에서 폭풍 인기를 과시했다.
빅뱅은 지난 5월 11일 발표한 일본 정규 2집 '빅뱅2'로 일본레코드협회에서 골드 앨범 인증을 받았다. 골드 앨범이란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에 대해 주어지는 인증. 빅뱅은 1년 9개월여 만에 출시한 정규 2집으로 발매 첫 주에만 6만 5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한데 이어 골드 인증까지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또 '2011 빅뱅 라이브 콘서트 DVD' 역시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예약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이번 DVD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 '빅쇼 2011' 콘서트 실황이 담겼으며 무대 사진과 비하인드 컷 등이 수록된 소책자 등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이에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구입을 원하는 팬들이 몰려 AKB48 등 쟁쟁한 현지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예약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한 것.
빅뱅은 29일 '2011 빅뱅 라이브 콘서트 DVD' 정식 현지 발매를 시작한다. 또 GD&TOP은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드림파크에서 개최되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색다른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ㅅㅅ나 ㅋㄹ가 했으면 국위선양이라고 떴을 기사가 와지가 언플을 엄청나게 안해줘서 못뜨네요ㅠㅠㅠ 누가 빅뱅 일본에서 망햇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