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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깜찍·발랄` 소녀 변신

대모달 |2011.06.21 23:34
조회 189 |추천 1

[SPN 2011-05-27]

3인조 실력파 여성그룹 가비엔제이가 발랄한 소녀들로 변신한다.

27일 다섯번째 정규앨범 `Vol.2 가.비.효.과`를 발표한 가비엔제이는 타이틀곡 `에브리데이`를 통해 깜찍하고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에브리데이`는 유러피안 팝스타일의 세련된 러브트랙으로 `라떼 한 잔`과 `애정만세`에 이어 또 한번 러브송 열풍을 몰고 올 노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비엔제이의 메인 프로듀서인 민명기 작곡가가 오래 전에 완성시키고도 오직 가비엔제이만을 위해 아껴왔던 곡으로 쿨한 사운드와 작사가 민연재의 사실적인 가사가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가비엔제이 멤버들이 싱어송라이터로 나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막내 노시현은 이번 앨범의 재킷 디자인에 참여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뽐냈으며 `에브리데이` 뮤직비디오에서는 SG워너비 이석훈과 함께 출연해 연인 연기를 펼쳐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상큼해요”, “’노래도 최고! 가창력도 최고!”, “역시 가비엔제이”, “말이 필요 없네요. 너무 달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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