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토욜날.. 홍대 상상마당 about books라는 곳을 갔는데 가보니깐
자기 출판으로 만든 특이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쓰잘데 없는 책이라도 만들어 볼 수 있을까 해서 함 가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봐도 좋을 듯!
상표입니다
이건 자신의 천국을 표현한겁니다!! 이건 저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던거..
빵집 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있삼요.
이건 사고 싶어도 매진되서 없던책 나름 스토리도 괜찮고 좋았는데 (이건 샘플)
우체통!
책들이 빨레줄 처럼 걸려 있어요.
이건 책의 한페이지인데.. 마음에 들어서 사진 찍었음..
바코드로 만든 책입니다.
the big issue 라고 아십니까??
이건 전세계적으로 버리고 있는 사업인데 노숙자들이 파는 잡지 입니다.
1400원인가에 사서 3000원에 파는 거죠. 책좀 구매하고 노숙자 분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지만.. 그건 못올리고.. 여튼 혹시 나중에 보시면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건 허가 없이 올린 거라.. 괜찮을지 몰겠네.. ㅎㅎ 퍼가지는 마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