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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BAT코리아의 담뱃값 8% 인상 발표, 금연지역 확대등 흡연자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면서 전자담배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액상을 담배 모양의 전자기기, 카트리지에 넣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수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연초담배에 비해 니코틴 함량이 적고 일산화탄소 및 타르가 없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전자담배의 발암물질 검출 등 안전성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식약청은 니코틴 함유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의 제조 및 수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자담배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액상, 기계는 많은 제품이 동일하지만 최소한의 부작용을 방지하려면 안전한 액상을 사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에 바이오오일은 국내 최초로 세계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 속해 있는 미첼슨연구소에서 40여 가지의 유해성분 검사를 통과하며 성분기록에 의한 등록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신제품 개발로 전자담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바이오일 관계자는 "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신제품 홍삼스타일, 에쎄스타일, 레드와인스타일이 출시되었다. 이에 각 취급점에 한해 회전진열대, 포스터, x배너, 3단리플렛을 무료로 제공하고 액상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확한 법안이 나오지 않는 한 전자담배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최근 학술지 Journal of Public Health Policy(online December 9, 2010)에서 살펴보면 미식약청의 우려와는 달리 전자담배는 연초담배보다 안전하며, 앞으로 담배와의 전쟁에서 유용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오일 액상은 전국 전자담배 대리점 250여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