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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는 6월이 개운해지는 김치 야채 비빔국수

이충근 |2011.06.23 20:58
조회 1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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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매콤한 비빔국수 한그릇  드셔 보시렵니까..?

 

 

만드는내내 군침이 도는 국수요리~~

전 국수를 만들때마다 기분이 참 좋은데요.

특히나 야채와 비벼먹는 비빔국수는 속까지 개운하게 해줍니다.

 

 

 

국수는 삶는게 반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세번 찬물을 붓고...

 

 

 

국수를 찬물에 잘 씻어내주면...

아주 찰진 면빨을 만날 수 있지요~

 

 

 

묵은지를 씻어 썰고.. 야채를 채썰어넣고...

 

 

 

전분을 씻어낸 잘 삶아진 국수를 올리고...

 

 

 

고추장 한수저와 고추가루 반수저, 다진마늘 한수저를 넣고

설탕 한수저와 참기름, 깨소금과 소금으로 간을한뒤...

 

 

 

조물조물 무쳐주면~~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비빔국수가 그릇에 담겨집니다.

 

 

 

신선한 채소와 묵은지가 들어가 씹히는 치감도 좋고...

 

 

 

매콤함에 속까지 훌터 내려줄것 같은 비빔국수~~

 

 

 

온통 야근으로 지진 5월의 피로를 이 비빔국수 한그릇으로 날려버리기엔

좀 야속한듯 싶지만

그래도 6월의 시작을 국수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움이 더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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