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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야수 |2011.06.23 21:14
조회 137 |추천 6

요즘 정말 되는일이안대여..ㅠㅠ

공부도.. 친구와의생활도... 잦은오해들..

남자친구에게 짐이될까바..

힘든일..말도못하고.. 전전긍긍..ㅠㅠ

 

털어놓으면..좋은데..

남자친구도 친한친구가..중국으로가서 많이 힘든가바요..

여태껏 친하게진햇던친구가가는거니까..

 

이번에도..제가.. 남자친구를 더 생각해줘야겟죠?..

 

한번도 힘들다 남자친구에게 말해본적없는제가..

한번이라도 기대보고싶어서 다가가려는데.. 투정부려보려하는데..

제남자친구는 너무멀어서.. 다가갈수가없어졋어요..

 

그넓은어깨가 너무 좁아보이고 힘들어보여서 제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연락도 안해주고.. 연락도 안받아주고.. 이렇게 저한테까지 슬픔을 보이려하지않는

제남자친구.. 네이트온으로도 왜 연락안받앙!!이러니까.. 그냥 나가버리네요..

아마.. 슬픔이너무커서 저한테 그슬픔을 보이지 않으려하는거겟죠?..

 

 

제남자친구는 다시일어날거라 전 믿습니다)*

 

p.s(쟈기야 우리 힘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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