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감사합니다. ★
그냥 별 욕심 없이 쓴 글인데 톡되서 살~짝 기분 좋네영 ㅋㅋ
톡 됬으니깐 싸이를 공개할까해요.
죽어가는 싸이지만 살려주실거라 믿을ㄲㅔ요 ㅋ
많이 놀러와주세요.
제 싸이 주소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46928512
↑↑↑ 대구사는 놈 지역불문하고 일촌걸어주세요. 훈남까지는 아니고 훈훈한남 정도는 될듯.
외롭다함 ㅋㅋㅋㅋㅋ 일촌 고고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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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자는걸 봣어요 라는글을 읽고
빡쳐서 글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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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제 넘게 나서는 거 알아.
근데 니네.
맘에도 없는 여자 어떻게 해볼라고 뻘짓하지마라 진짜.
어장관리도 정도껏해라.
외롭다고 맘에도 없는 여자 찝쩍대서 꼬셔놓고 상처주지마라고.
신다버린 헌신짝도아니고.
니가 그렇게 버린 여자가 다음엔 누군가가 진심으로 사랑할 여자일수도 있다.
그렇게 먹은 여자 숫자 세가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겠지.
이번에 누구랑 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이게다 경험이되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거라면서
너네 스스로 한명씩 눞힐때마다 대견스럽겠지
그렇게 짐승처럼 살아서.
여자들 상처주면
행복하냐?
좋냐고.
머리속에 똥물만 가득차가지고.
짐승도아니고.
이 글 보는 바람피고있는 놈들아.
지금이라도 여자친구한테 솔찍하게 말해..
아니면 여자친구 상처안받게 조용히정리하라고..
너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빼준 여자친구 놔두고 처음본 그년이 마음에 든대도 인간이 그러면안되는거야.
차라리 솔찍하게 말하고 헤어지라고.
왜 사람 눈에 피눈물흘리게만드냐고.
남의 가슴왜 찢어놓냐고.
그리고 너희들 중에.
맘에 안드는데 연락끊자고 말하기 미안해서 아직 못끊고있는 병x들아..
그게 더 나쁜거야...
남의 마음 다 불질러놓고. 언젠가 버릴거면서 왜 질질끄냐.
지금 이글 본 순간 바로 정리해라.
니가 질질끌수록 상대가 받는 상처는 더 커진다...
그리고
여자친구랑 잠자리한거 친구들한테 떠벌리지마라
니여자친구가 무슨죄야..
니한테 몸주고 마음주고.
친구들한테는 싼년 취급받고.
그게 자랑이냐고.
병x들아 진짜.
이글 몇명읽을지 모르겟는데
지금이라도.. 정신차려라.
니 여자친구 눈에 눈물흘리면 니눈에는 피눈물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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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지랄 싸대봐
뇌에 똥만 가득찬 버러지같은놈들
난 남자지만 남자가 진짜 싫다 ㅋㅋㅋ
물론 걔중에 아닌사람도있겠지
그사람들한테는 이 글 자체가 무의미하니까 뒤로가기눌러라
지금이라도 찔리면 다시한번생각해봐라
대가리보다 죶대가리가 먼저 튀어나가는 병맛나는색히들
형 혼자열받앗어
맞아, 그냥 주절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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