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고2 남학생임돠~!
썸녀와 저는 서로 좋아서 문자로 서슴치않고 자기야 여보야 하는사이였는데
어느날 제가 우리사이가 뭐냐고 물으닌까 자기도 애매하다면서
그냥 이대로 지내는 것도 나쁘진않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대로 지내자하고 걔도 막 저한테 모든걸 맡기고싶다고, 털어놓고 기대고싶다고하더군요 그런데 걔가 다음날 전화와서 아직은 아닌것같다면서 사귀는건 아직아니라네요( 내가언제사귀자그랬다고 -_-;)그거까지는 이해해요 그런데 갑자기 선을 그어야 된다면서 말투가 바뀌는거에요 자기오빠가 그렇게 하랬다나 뭐라나 -_-; 지금은 말투가 많이 호전됬는데 이거 먼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