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이렇게 많을거라고는..............ㅠㅠ
문자를 보냈습니다............만나자고....미안하다고......
하지만 답장은 없더군요...................... 그냥 이젠 미련을버려야겠죠...........
문자를보낸건 후회 하지않습니다...... 각오하고 보낸거니까요........하지만...
언젠간 문자가 올꺼라는 희망이 아직은 맘속에 남아있네요...................ㅠㅠ
정상적이지 않았던 일상들이 빨리 회복됬으면좋겠습니다......다른것에 집중할수
있도록..............
사귀면서도 의심했지......... 날좋아하는건가...... 내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그눈빛은
정말 잊지못할꺼야...... 사실 내가더 많이 좋아했지...... 안좋아했다고 생각한건
내가 했던.....자기합리화였던거야............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거 정말 미안하다...
만난진 얼마 안됬지만 정말..........좋아했었어.... 너가맨날 데려다주던 그길을 혼자걸을
때가 가장 많이 생각나는것같다....... 상처줘서미안하고.........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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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2살 여자입니다...........
제가찼습니다............사귄지는얼마안되었지만............
그남자 절 붙잡지않더군요........... 그냥미안하다는말과함께..........갔습니다..
저 정말후회하고있습니다............ 용기를내서 연락을해보려고합니다........
저 잘하고있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