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트레이닝의 효과는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동안에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트레이닝의 효과는 트레이닝이 끝난 뒤 휴식기간에 나타난다. 연구에 따르면 인체에는 '초과회복'이라는 현상이 생긴다고 한다.
즉. 심한 트레이닝을 했을 때는 근육의 내부에서 생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나 이 결과 근육에 구비되어 있던 기능을
트레이닝 개시전의 수준보다도 이상의 것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근육은 굵기를 늘리고 비대하게 된다.따라서, 트레이닝을 실시하면 반드시 휴식도 충분히 취하고,
이 '초과회복'현상을 일으키기 위한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가장 적당한 휴식법은 무엇인가? 휴식을 가장 좋게 취하는 방법은 수면이 좋을것이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하루에 적어도 8시간은 수면을 취하길 권한다.
또 오버워크로 인해 피로가 너무 심할 때는 트레이닝을 멈추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여 심신의 피로가 모두 회복된 후에
다시 트레이닝을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장기 휴식기간에는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가벼운 체조나 산책을 실시하는 것이 회복을 빠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