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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男,허리 35인치->27인치, 다이어트 이렇게 해보세요.(스압)

완전 |2011.06.24 12:33
조회 658,993 |추천 1,181

 

 

글수정 한번더 있습니다.

4-1번 에 B항 수정되었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던 부분을 지적해주셔서 수정한거니 참고해주세요.

지적해주신 조진병님 감사합니다.

 

어제 일하는데 톡됬다고 연락이와서 깜짝놀랐습니다.. ㅎㅎ

사정상 어제는 컴퓨터할시간이 없어 이제야 글 수정하네요.

 

여러분들이 보고 힘된다고, 도움된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이어트 중이신분들 포기하지 않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참,

태풍이 올라오네요,

여러분 태풍오는 날은 저도 쉬었습니다.

비안온다고 나가서 훅훅 하면,

 

정말 훅가요,

 

 

 

 

어이쿠,,

생각보다 주목을 많이 받았네요,

지금 장마철이라서 다들 댓글에 장마!!에 관한 글이 많군요

흐흐 그 생각을 못했네요,

 

참,

 

오늘이 6월 25일이란건 다들 알고 계시죠?

잠깐 묵념의 시간

아주 잠시만이라도 가집시다 우리.

 

관심가져주시고 선의의 댓글 힘난 다는 댓글들

다 감사합니다.

 

모든 댓글들 다 봤구요,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살포시 집만들어 놓고가긴하는데,,

뭐 별거없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둘러보고 열심히 일을하고있는,

 

건강한 23살의 남자사람입니다.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판에 다이어트가 하나씩은 꼭

보이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 하고싶으시죠?

나도 남들 처럼 살도빼고 멋지게 다니고 싶으시죠?

 

그런데 현실은?!!!!!!

 

아, 귀찮아 다음에,

아,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해야지,

하아, 원푸드 다이어트해야지, 일단 내일부터, 아니 잠깐후에 하자,

 

이렇게 해놓고 안 하신적 많으시죠?

 

뭐가 문제일까요,?

 

방바닥에 쩍!!!!! 하고 달라 붙어있는 펑퍼짐한 궁둥이?

아니면 바닥에서 떨어질줄 모르는 내 코끼리 같은 다리?

아니란 말이죠,

 

다 아니에요,

 

마음가짐이 아직 덜되서 그래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얼해야는지도 모르겠잖아요?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그런거요,

 

저는 이판에서 어떤 운동을하라고 적극 권장하진 않을꺼에요,

왜냐면 저는 헬스트레이너가 아니고,

 

사람에따라 해야하는 운동도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시작에 앞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제가 쓰는 글의 다이어트 방법중에

 

운동은 빠지지 않는다는거에요,

 

운동없이 살빼고 싶으신분들은 살포시 뒤로 가기 눌러주시구요,

아니신분들은 끝까지 끈기 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우선 제프로필부터 간단히하자면요,

 

키는 170cm에 지금몸무게는 64kg 입니다.

 

살빼기전 몸무게는 87.5kg 이구요,

 

아래 인증샷부터 우선 뿌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작해보죠 우리.

 

 

몸무게  87.5kg 당시 사진들입니다.

 

 

 

 

 

 

 

 

 

 

 

 

 

 체중 감량후 사진들 입니다. 대략 62~65kg 사이의 사진들 이네요.

 

.

.

.

 

.

.

 

사진들 잘보셨나요?

혹시 제가 아시는 분이 보고 계신가요?

.

.

.

 

민망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든 시작합니다.

 

 

자 그럼 다이어트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냐.?

 

 

1.

 

자신의 이미지를 그려라.

그리고 내가 이미 목표 몸무게라고 생각하라.

 

 

무슨 말이면,

 

나는 살을 빼려는게 아니다, 내몸무게는 처음부터  60kg 이었다.(자신의 목표뭄무게)

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녀석을 내 머릿속에 세뇌시키죠,

 

운동할때마다 계속 머릿속에 그리는거에요.

 

나는 60kg이다.

나는 60kg이다.

나는 60kg이다.

 

이렇게요. 그리고 그 몸무게가 되었을때의 몸을 계속 상상하세요.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저는 배에 복근이있는 제 60kg의 몸을 상상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이미지를 그렸죠,

 

제가 뛸때마다 제 앞에는 복근이있는 제가 앞서가며 웃고있었고,

제가 줄넘기를 뛸때 마다 제 옆에는 복근이있는제가 더 빨리 돌며 웃고있었고,

제가 밥을 먹으면 제 앞에는 복근이있는 제가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었죠,

 

이미지를 계속그리는거에요 수없이 무한히 반복하며,

 

 

 

2

 

체중계에 올라서지 말라.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겠죠

 

'아니 왜 체중계에 안올라가요?'

 

'체중계에 올라가야지 얼마나 체중이 감량했는지 알 수 있잖아요?'

 

다 틀렸어요.

다 떙!!

땡!!

땡땡땡땡!!!

 

 

여기선 아니에요.

왜냐구요?

 

제가 말했잖아요,

처음에 우리는 우리몸무게가 현실의 지금몸무게가아닌 다 빼고난후의 몸무게라고 세뇌시켰죠,

 

그러면 또 우리는 생각을하죠,

 

다이어트 하면서 한꺼번에 빠지진않지만

어느 기간이 지나면 이 몸무게가 되겠다.

 

이렇게 하면서 운동을하고, 체중을 잿을때, 아 그체중이 되어있으면

물론 무진장 기쁨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요?

 

죽어라 운동하고, 죽어라 안먹었는데 살이 생각보다 안빠졌네?

 

절망합니다.

포기하고 싶어요.

그렇죠?

 

아니라고 말해봐요,

어떻게 잘아느냐고요? 저도 그랬거든요.

 

저도 체중계에올라갔다가, 실망하고 절망하고 내려와봤어요.

 

그러니까 체중계따위 처음 몸무게를 잴때빼고 구석에 쳐박아둬요.

필요없어요 그딴거,

 

 

3.

 

 

단기간에 다이어트 하시려는분들,

여기서 백스페이스 눌러주세요.

 

 

자 우리 양심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당신의 몸무게가 90kg이에요.

당신의 나이는 24입니다. 24년 동안살면서 90kg이란 몸무게를 축척하셨네요.

 

서서히 서서히 축척하셨겠죠? 근데 그걸,

 

뭐 2~3개월만에 20kg , 30kg 빼겠다구요?

욕심이 좀 지나치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다이어트는 무엇보다 힘든 롱런입니다. 길게 생각하세요.

 

정말 단기간에 다이어트 하고싶어요? 그럼

 

 sbs 스타킹에 나오셨던 숀리트레이너 찾아가세요.

 

근데 분도 100일은 걸리네요.

 

 

4-1.

 

위에서 제가 자꾸 언급했던말이고

제일 중요하지만 다들 안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운동

 

다들 운동해야지 마음만먹고,

현실은

 

궁둥이가 의자에 쩍!!!!!!!!!!!

내 허벅지는 방바닥에 쩍!!!!!!!!!!!!!

내 등판은 폭신폭신한 침대에 쩍!!!!!!!!!

 

하고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안하죠?

 

그쵸?

 

그럴땐 이렇게 생각해요

 

'일단 오늘은 나가서 하자.'

'일단 오늘은 쉬고 내일 하자'가아니라

 

오늘 나가서 하자에요.

 

그렇게 매일 매일하다 보면 2주가 지났을꺼에요,

 

그때부턴 걱정하지마요,

 

습관이들어서 계속하고싶어지니까요,

그때부턴 오히려 안하면 불안해질꺼에요.

 

거짓말 같다구요? 일단 그럼해보시죠,

 

하기싫다구요? 그럼 패배자로 남아요.

뭐 다이어트 못한다고 패배자라고? 너무 심한거아냐?

아뇨 패배자맞아요, 자신이 다이어트 할려고 마음먹었다가 운동도안하고있는건데.

패배자죠,

 

 

운동이야기가 나온김에

너는 무슨운동했냐라는 의문이 생기실꺼같아 말씀드립니다.

 

아래는 제가한 운동방법이고 따라 하실필요는 없어요.

 

 

A

 

줄넘기,

 

다이어트 효과의 대명사인 줄넘기입니다.

토나오도록 질리게한녀석이네요 저는,

 

흔히들 줄넘기를 하시면 나는 몇개넘어야지 하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안해요, 그런방법 추천하지도 않아요.

 

왜냐?

 

줄넘기를하다보면 몇천개를 넘는데, 일일이 그거 세면서하면 오히려 운동의 집중도가 떨어져요,

막 하다가 내가 몇개했지? 까먹고 그런일이 다반사죠.

 

그래서저는 시간을 재놓고 그시간만큼 하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그렇게했구요,

 

저는 처음에 줄넘기를 시작할때.

 

30분동안 해보자하고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리알 다터질라고하고 허벅지 떨어지는 줄알았습니다.

 

그래도 버티고했고 또 다해냈습니다.

그렇게 또 다음날 . 또 다음날 그렇게 일주일간을 했어요,

 

30분동안하면서 쉰적은없고, 걸리면 다시 뛰어넘었습니다.

 

이렇게 한주를 하고나니까 체력이 조금 붙는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주차에는 35분으로 늘였습니다.

또 넘고 넘고 넘고 또 넘고,

3주차는 40분

4주차는 45분

.

.

이렇게해서 결국 8주차까지 65분

 

이렇게 줄넘기를 넘었네요,

 

 

그리고 다음 운동으로 넘어갔습니다.

 

 

B

 

뛰기와 걷기,

 

줄넘기하다가 체중감량의 소강상태가 보이길래 넘어와버렸습니다.

 

처음 마음은 30분동안 계속 뛰어야지 였는데.

 

휴 힘들더군요, 못뛰겠어요,

 

그래서 방법을 바꿧죠,

 

8분 뛰고,

4분 걷고,

 

이런식으로 총 3set를 실시하였네요.

 

사실 걷기를 추가한 이유는 하나더있습니다.

사람몸은 통상적으로 뛰고있을땐느 칼로리소모에서 탄수화물 소모를 많이하지만,

걸을때는 지방소모를 많이한다더군요,

 

그래요 걸을때가 지방태우는게 더좋다는거죠, 그래서 다들 러닝머신위에서 걷고있잖아요?

그 생각이나서 저는 저런식으로 짯네요,

 ↑ 위 부분은 댓글중에 오류라고 지적해주신분이 있어서 삭선을 넣었습니다.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없으시게 삭선넣은것이고 현직 보디빌더 선수분께서 알려주신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오류 피드백 감사합니다.

 

 

사실 몸무게가 많이나가는데 자꾸 뛰어주면 무릎에 무리가고,

부상입으면 말짱 도로묵이잖아요, 그래서저는 저렇게 조절해줬네요.

 

저건 첫 한달은 36분. 다음달은 48분으로 늘렸구요,

 

 

C,

 

근력운동,

 

근력운동은 방법설명은 책에서 보고 따라했습니다. 윗몸일으키기를 비롯하여

덤벨프레스, 굴절바를 이용한 등운동 등등

 

근력운동에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전 뛰기와 걷기를 시작할때 같이 시작했는데,

꼭 유산소운동을하면 어느정도 병행해주라 이 의미에서 넣었습니다.

 

근력운동을해야 살이안쳐져요, 너무 살만빼면 보기 흉하게 쳐집니다.

 

 

이상은 제가 운동한 방법이구요, 자세한건 저보다 책 or 블로그 or 트레이너분들이 아시니

그분들에게 물어보시는게 편할꺼에요.

 

제가 한것이 답은 아닙니다.!!!!!!!!!!!!!!!!!!!

 

 

4-2

 

 

정말 운동이 싫으신분들을 위해서이기도하고,

운동을 얼마나했는지 어떻게했는지 체크할만한 팁을 드릴려고합니다.

 

우선 사진을 보시죠.

 

 

 

저기서

 

웨이는 웨이트트레이닝(무산소 근력운동)

유산은 뛰기 걷기, 자전거, 줄넘기등을 다포함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제가 썻던 체크표입니다 .간단히 제 일기장에 만들어넣은거구요,

매일 들여다 보는녀석이니 매일 체크를하게되더군요,

 

그러면서  내가 운동을 열심히했구나,

열심히하지않았구나 이런걸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저걸하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걸 보고 내가 얼마나 운동을했고,

어떻게했고를 스스로 피드백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반성하고 하라는 의도에서 만드는 녀석이에요.

그러니까 매일 보는곳에다가 만들어두는게 중요하겠죠?

 

5.

 

먹는것,

 

이녀석도 다이어트 실패요인중 크게 작용하는 녀석이죠

 

보통여성분들 보면, 뭐 원푸드 다이어트다, 마녀스프, 마녀쥬스 이런거 이상한거

막 야채갈아서 넣고 그것만 마시고 그러시는 분들많은데

그러지 마세요( 딱히 여성분들을 폄하하려는건아니나 제주위 누나들이나 친구들을 보면 그런분들이 많기에)

 

차라리 밥을 드세요.

 

저는 운동하면서 밥 다챙겨먹고했어요,

 

대신,

 

먹는 양을 줄였죠,

10숟가락 먹을거 5숟가락으로 줄이고,

 

국한번 더떠먹을거 그냥 숟가락 놓고,

이런 작은 행동하나하나가 다이어트의 길이에요.

 

솔직히 밥안먹고 그렇게하면 배가고파서 집중도안되고

결국 다른 군것질거릴 찾아서 먹는데,

 

솔직히 칼로리가 장난아니죠? 더 찝니다 더쪄,

 

 

그리고 대부분은 다이어트 결심하면 이생각 할껍니다.

 

오늘만 먹고 내일은 안먹어야지,

 

 

이런분들 치고 내일 안먹는분 드뭅니다.

정말요. 저도 저래봤고 저도 먹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생각을 바꿔보는건 어때요?

 

오늘만 참고  다음에 먹어야지.

 

이렇게 바뀐다면?

내일도 오늘만 참고 다음에 먹어야지

그리고 모래도 오늘만 참고 다음에 먹어야지

 

그러다보면 어느세 두달 세달은 훌쩍지나가있습니다.

 

 

또 다른 잘못된 생각.

 

이거 먹고 운동해야지,

이거 먹고 운동하면 되지,

 

땡,

이것도 땡.

땡땡땡땡

틀렸어요,

 

차라리

 

운동을 열심히하고, 아 나는 운동을 열심히했으니

이거에 대한 보상으로 이정도는 먹어주곘다.

 

이런 생각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솔직히 다이어트한다고 아무것도 맛난거 못먹으면

정말 사는게 사는거 같지도않고

힘도 안나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적당히 드셔주세요.

 

 

 

6.

 

 

마지막입니다. 고생했어요

마지막에는

반말좀 할께요, 양해구하고합니다.

 

이봐, 지금 다이어트 하고싶은당신

언제까지 이글 보고 앉아있을껀데?

당장 그 의자에 붙은 궁둥이부터 떼고,

당장의 그 턱에괸 손도 좀 떼고,

운동하러나가, 뭐든지 해보란말이야

 

이글 보면서 아 이사람도 살뺏으니까 좀부럽네

 

이딴 생각집어치고 나가

진짜

나가

나가

나가

나가 집밖으로 나가

.

.

.

.

.

.

.

.

.

 

끝.

 

 

마무리가 어색하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른분들도 같이봤으면 한다면,

 

추천.

 

 

 

막간을 이용해서,,

 

 

 

혹시 이녀석과 제가 닮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녀석은 보노보노의 너부립니다.

 

 

 

 

 

추천수1,181
반대수148
베플약속은지키...|2011.06.24 23:05
제가 만약 베플이 된다면 11월 10일까지 살빼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베플 좀 되게 해주세요 책임감 갖고 운동하고 싶어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베플잘알어하지만|2011.06.24 22:57
베플이라니 감사합니다 홈피 볼껀 없지만 집짓구가요 시험기간인데 판에서 이러구있네요...ㅠㅠㅠㅠ 방학이라시는분 대딩은 방학이시겠죠 하지만 중고딩은 지금이 셤기간이에요 ------ 시험기간이잖아 ㅠㅠ 이해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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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찔려|2011.06.24 22:50
이봐, 지금 다이어트 하고싶은당신 언제까지 이글 보고 앉아있을껀데? 당장 그 의자에 붙은 궁둥이부터 때고, 당장의 그 턱에괸 손도 좀 때고, 운동하러나가, 뭐든지 해보란말이야 내자세를 너무 잘알고있어 오예베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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