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 글이 찐따같음 충청도체로씀-----------------------------------------
안녕하세유 ㅋㅋ
톡 처음써보네유...
20살 남자이구...직업은 재수생...이어유
좀 전에 어떤 여성분이 팔에 털이 많이 낫다고 톡을 올린걸 봣는데유..ㅋ
털하니깐 제가 고등학교다닐때 맞아서 난 털이 생각나드라구유...
때는 2009년...이엇어유
고등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은 체육선생님...이구유
지가 학교다닐때 늦잠도 많이 자고 지각도 많이 하는편이에유ㅋ
1학년때는 담임선생님이 화도 잘안내시고해서 무진장늦게 갓는데유...
그 버릇이 안고쳐져서 2학년때도....
2학년 올라와서... 또 지각을 햇구먼유
뭐시엿더라... 부셔지지도 않는 나무막대기를 가져오더니
때리시는 겁에유!!...
그때만 해도 털이 날 줄은 몰랐구먼유...
어느정도로 쎄게맞앗냐면... 걸어다닐때 제대로 못걸을 정도로 맞앗슈...
뭐 인터넷에 올라오는 체벌뭐 그런건 체벌도 아님 ... 멍은 기본이구유
지가 그때 당시 지각을 제일 많이해서 우리반에서 제일 많이 맞은걸로 기억하고있구먼유..ㅋ
자 이제 사진올려유
왼쪽다리... 위 아래를 보시면 알수 있듯이 가운데만 맞았구만유 ㅠ
여건 털의 심각성...
사진을 보시다시피 선생님은 왼손잡이엿슈
오른쪽두 때려서 털을 나게허고 싶지만 그건 너무 아파서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바다가서도 반바지를 못입구..여름에도 긴바지..
맘같애선 찜질방에 가서도 긴바지를 입구다니구싶어유ㅠㅠ
아 종아리라서 혼자 사진찍기가 힘드네유
자세가 비보이 자세가되고;;;ㅠ
처음 쓰는거라 잘썻나 모르것슈
아 수정햇는데도 찐따같다
그래도 본사라믕ㄴ 추천
안본사람도 추천
1
2
3
4
5
6
다음의 숫자는????
7이라고 생각하면 추천
딴거 생각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