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8년 캉이고 올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최강창민이 빅뱅분들께서 받은 CD로 인한 일이 터졌는데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다는 거 압니다
물론 창민이 잘못이 없다고 쉴드치려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왜 실망하느냐며 따지려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저는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을 초점에 대해서 얘기하려는 것 뿐입니다
그 전에
쭉빵에 올라갔던 그 글이 인스티즈로 옮겨가면서
그 게시글에 있던 댓글 중 몇 개를 캡쳐 해 왔습니다.
글 전체에 대한 의구심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한 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캡쳐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이 일로 인해 팬덤들 사이에서 싸움이 불거지는 것도 싫고
일반인 분들도 최강창민 실망이다, 어떻게 후배가 준 걸 버릴 수 있냐 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싫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카시오페아가 모두 욕먹는 것도 싫고요.
오직 버렸다는 것에만 맞춰보신 게 아닐까해서요
한 번 쯤 다시 읽어보시고 다시 생각해보시는 게 어떨까합니다.
정말로 창민이가 빅뱅 분들의 친필 싸인이 담긴 씨디를 말 그대로 버렸는지.
물론 창민이의 관리가 소홀한 건 틀린 말이 아니겠죠.
후배가 준 씨디가 저런식으로 발견이 되었다는건 창민이에게도 관리가 소홀했다는 책임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실망감이 생기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겪은 바로는 모두 그렇다고 할 수 없으나 일부 몇몇 분들이
한 쪽만 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는 게 안타까워 하는 말입니다.
맨 처음 동방신기가 소송 사건이 터졌을 때도 그랬고
2명과 3명으로 나뉘어 가수 활동을 했을 때도 그랬고
내가 아는 것과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는 것이 마치 진실인 마냥 퍼트리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글을 보시는 톡커분들님들 중에서도 저를 비판,비난 하시는 분이 있으실테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말씀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행동인지.
글의 한 부분만 보고 최강창민을 헐뜯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