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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빼리

러블리위스 |2011.06.26 11:46
조회 200 |추천 0

오늘의 목적지는 저번에 금광호수 지나가다 본 [강건너 빼리]

엄마 아빠께서 얼마 전부터 매운탕 드시고 싶다고 해서 바람도 쐴겸 고고씽

 

 

이 식당의 뽀인트는 이렇게 벨을 누르고

 

 

 

선착장으로 내려가면

 

 

쩌~~ 멀리서 보트가 온다

 

 

우왓.

우리를 실고 갈 작은 보트

싸장님(?) 주차 최고!!!

 

 

보트를 타고 강건너 빼리로 이동중

 

 

시원한 바람. 파란 하늘.

그리고 금광호수를 누비는 작은 보트.

 

 

삼분정도 달려 도착한 [강건너 빼리]

 

 

강을 바라보고 있는 멋진 그네와

 

 

수송기모양의 정체불명 장소(창고인듯..)

 

[동무!!  날래날래 타시라요]

 

 

 

강을 마주한 자리에 착석

 

 

기본으로 셋팅되는 깔끔한 밑반찬

 

 

주문을 하고 기다리기

우리는 [메기매운탕]을 주문했지요

 

 

수족관 구경

무시무시한 메기님

 

 

드디어 등장한 매운탕

메기매운탕은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비리지도 않고 깔끔한 것이 맛있게 잘 먹었다

민물새우와 수제비 건저 먹는 재미도 쏠쏠~

 

 

얼마 전에 아파트 선거위원회 위원이 되신 장여사님께서 한턱 쏘셨다지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방긋

 

 

배불리 잘먹고 돌아오는 길

어디 갈 때마다 항상 이렇게 손 꼬옥 잡고 다니시는 엄마아빠

귀여워 귀여워 설렘

 

 

갈 때도 역식 보트가 건너편까지 데려다 준다

심심한 주말. 시원한 강바람과 칼칼한 매운탕이 생각난다면.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에 위치한

[강건너 빼리] 강추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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