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인생은 평범한거같음. 음.. 좀 남들이 특이하다고 하는점있다면 그냥, 내 관심사가 보통 내나이 애들이 가지는거랑 좀 다르다는거뿐임.
뭐 기, 차크라, 오오라, 귀신, 신, 영적인거 정신적인거?
내나이는.. 중딩밖에안됨ㅋㅋ
그리고 또하나 신기한능력있음. 그건바로씨크릿!
믿으면 이루어진다라는거임. 뭐 이건 진심으로,가슴으로믿으면 이루어진다는얘기지만.
궁금한사람있으면네이버에쳐보세요!
제가이씨크릿으로인해 겪은게많았어요.
사실지금겪고있는것도그래요.
내가 보살님이나 신끼요런거 좋아해서 그런게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일 시발점은 이거였던거같음.궁극적인원인은 씨크릿이지만.
나는 어렸을때 시크릿을잘했음. 믿으면원하면 얻는다!라는거ㅋㅋ 그런데 내가그걸했을즈음에..
엽기엔호러판에들어오기시작함.....
내가왜들어왔지?
하여튼..
그때부터모든일의시작이었음. 운명은참신기하게돌아가는거같음.
첨엔별거아닌거같았어도,모든일의초석임.
나는 그날 단지 엽기앤호러판에들어왔음.
그러다 어떤 판하나를봄.
난이게암만봐도가짜같았음.. 무협소설같았음. 난믿지않았음.
그런데그거암? 진짜인 귀신, 신기 머이런관련얘기읽으면 진짜자기한테 그게돌아옴.
망함..
난, 판을 봤음!! 여러분, 조심해야할게있음. 진짜라는얘기는 보지말아야함!!
왜냐면..진짜빙의되는수가있음.
난 그이후로 기가 극도로약해졌음.
그래서.. 귀신같은게보이기시작함. 사실 귀신인진나도잘모름. 느끼기에그랬단거임.
그건마치.. 거대한실루엣같았음. 진짜 너무커다랬음. 거의이게 귀신이여신이여 싶었음..
헐 신인가?! 어머 날지켜주는 수호자...
하여튼 이런 신이있었음. 난무서웠음. 그래서 발광하기시작했음.. ㄱ-
"나가!나가!"하곸ㅋㅋㅋ
난 쫄지않아..라며 눈을부릅뜨곸ㅋㅋ 괜히 배짱부렸던거임!
난망했음..
난그게너무무서웠음. 왜냐면. 그.. 검은실루엣인데, 그게 뭔가..
건너편이보임! 근데.. 그게존재하지않는건아님!확실히느낄수있었음.. 뭔가존재한다!하고
그뭔가형언할수없음. 거대했음. 하여간.
근데 이건걍느꼈는데, 난 이것이 화났다는것을느꼈음.
난무서웠음..
자기도싫었음. 우리집어떻게되나싶었음.
그치만난..
잠들었음.
내가그때왜잠들었지.하여튼.
근데다음날에언니가 누가창문열었어요?이러는거임. 난뭔헛소리냐곸ㅋㅋ 나안열었다했음
밖에 거실에서 엄마아빠 밥먹고있었는데 엄마아빠 다 아니라고하셨음.
언니야는 갑자기 무서운분위기를잡았음. 나도무서워졌음. 그래서 언니한테 무슨일이냐고하니깐
언니가 어제 누가 창문을열었다는거였음.. ㄱ-
난 안열었음. 엄마아빠 거짓말칠이유가없음. 언니야도 뜬금없이 이런소리할위인이아님.
언니는그때 블리치를보고있었음. 에니메이션으롴ㅋ 그 pmp엄마가 공부하라고 사준걸로
열심히 블리치나 보고앉았음ㅋㅋ 근데 언니가 블리치같은걸보다보니까 먼가.. 영웅심이 생겼나봄.
그래가지고막ㅋㅋ 내가우리집을 지키겠다!하고
새벽에 갑자기 우리집창문이열리는소리가들렸다함. 언니가 두근거리며나갔음!
근데 창문이 휑하니열려있었다고함. 언니는 조카 무서웠음. 진짜로.
하여튼 닫았음. 그리고 내일이된거임.
난..진짜무서웠음..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함ㅋㅋ
그리고난도움을받았음.
그이후로 기얘기는사라짐..이상한것도 안보였음.
난솔직히아직도이해안가는게하나있지만..그건운명이라치고.
이때이후로 보살님과만난게잦았던듯.
난이이후로 신기하게도 이쪽이랑 연관잘됬음. 그건내가원해서지만ㅋㅋㅋ
나는사실이쪽사람이아님. 난그냥평범한사람임. 외계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난이쪽사람이아니란거임, 사람은 정말원하기만하면이뤄지나봄.
하여간..
뭐별로좋은쪽으로 연관된건아님. 이쪽사람아니면, 걍연관되지않는게좋은듯싶음^^
물론 도움이야 많이받았음. 좋은분 만나서. 근데문제는...
내가 이도움을받은이유도, 이것때문이란거임. 아이씨.
제일중요한게있음. 이건.. 확실한사실!인데.
우선, 음 이건 내경험담으로안건데. 진짜인귀신얘기보지말아여. 안좋은기운 님한테까지피해가니까.
둘째. 귀신얘기많이보지말아여. 구경온대욬ㅋㅋㅋㅋ
셋째. 혹시 빙의 걸린사람있으면.. 음.. 향있죠? 향을피워서 불붙은 향을 그 그거있잖아요 향맞나?
진~짜 2mm정도되는듯한 가느다란 나무막대기. 길이는 한 10cm15cm정도되는 그거있죠
그거를 머리위에 회전하듯이 뱅뱅돌려요 그럼빠져나가는듯.
난그렇게빠져나갔음.
그리고 종교적인거같아서싫다고하실지모르지만, 절에가보세요.
성당은잘모르겠음. 내가그때빙의가걸린상태였을텐데, 그게빠져나간다는느낌보다는....
걍.. 맘이매우편안해짐. 같이치유되는느낌이었음. 그것보다확실히빼고싶으면
절에가셈.
그.. 나는 해운정사에갔는데. 뭐솔직히 절이라고 무슨절무슨절정해놓은건아니지만,
좋은절에가세요. 그냥..유명한절? 뭐.. 절이좀 규모가큰거?ㅋㅋ
부처님커다랗게있고..
내가그때빙의걸린상태였는데, 난그때 절에 정말들어가기싫었음. 그치만내경험상
들어가야한다는걸알았음. 들어감. 진~~~짜무서웠음. 부처님이랑 그옆에 무슨 금상들이..
짱무서웠음. 그치만 시간이지나고나니까 빠져나갔다는느낌이들고 너무편안했음..
안락하고. 하여간귀신들이무서워함거기.
뭐그리고 보살님들찾아가는것도좋음.
그게좀.. 되게 퇴치를 많이해주심. 좋은분들이심.
심지어한분 돈까지안받으시고해주셨심. 그러나 원래복채받으셔야하는걸거임..담에드려야겠음.
하여간이분덕에 !!!! 쫓아내짐!!!!아싸라뵹ㅋㅋ
이분은 그.. 신점 보시기전에 휘파람부셨는데, 이분 진짜 무당이셨음. 보살님이셨음. 대박임!!
그.. 진짜로, 다른 무당님은 보지도못했음 내가빙의? 혼신이 왔단걸.
근데 이분은 딱!!보심!! 오옹ㅋㅋㅋ
진짜 딱보고 너 언제나갈래하고.. 근데 이건 내 예민한 감ㅋㅋㅋ 으로느끼건데 걔지금도와있는듯욬ㅋㅋㅋ
아짜증낰ㅋㅋㅋㅋ 언제꺼질래 근데 보살님이 너무시하랬음.. 나너무시할꺼임^^ 빠이염
니가날조종하려해도소용업돠 뽜이야!!
하여튼. 보살님이쫓아내주심. 음.. 혼신이든 빙의든 확실한건 내가 달라진다는거임.
갑자기 이유없이 뜬금없이, 나는 눈치채지못하지만 나는달라져있음.
내가 깨어나고나서확인해보면 아, 그때 그순간 나달랐었구나 느끼는거임.
우선 혼신이나빙의가 되있는상태에서는눈치못챔.주변사람에게물어보는게훨씬나음.
그리고 귀신이 사람한테 해못끼친다는거뻥임.
뻥이라기보단 그사람들의입장에서말한거겠지만, 귀신은 사람의몸에들어와서 조종하는듯.
그것도 앵간하면 사람들이눈치못챔. 그게문제임!!!
눈치를못채서이리저리조종당하다, 나도모르게끌려 보살님집에가거나 자기구해줄사람만나면,
그때서야해소되는거임.
그것도다운명..ㅋ
아 근데 운명바꾸고싶다는사람잇음? 그게, 바꿀수있음.
사람은 원래, 그 영적인차원에서 맨처음에 가장 중요한사건몇개를 정해놓음. 절대바꿀수없는.
그리고 육체로내려와서 영적인차원의일을 다잊음. 우주영혼이아닌이상.
그리고 그걸겪음. 절대바꿀수없는사건 중대사건 제외하고 여러 자잘한사건은 바꿀수있음.
시크릿이라고 바꿀수있는게있는데, 이건 진짜중대사임. 이거하나 알고바뀌는게너무많기때문임.
그래서, 이걸안믿는다면,그것도당신의운명이고 카르마의 과제고, 믿는다면 그것도 당신의운명인거임.
아,맞다. 만약 혼신을 해소하기위해 들어온사람이있다면 내가 해소방법 가르쳐드림.
아...아나
엄마오실라함..
나중에 혼신쫓아내는법궁금해서끌려들어온사람 저에게 댓글이든 쪽지든 하세요.
빙의는.. 제경험상방법인데알려드릴게요.
좋은보살님찾아가는방법은..사실내경험상이고 다르게찾는법있을수있음.
다만,
그.. 내가 암말도안했는데귀신같이맞추신다거나,
사주로만보는게아니라실제로귀신을볼수있는분. 그것도 그냥그사람 지어낸얘기(공감되지않는다거나 내가실제로 겪은게아닌) 이런거말고, 얘를들자면! 아 내경험얘기 이거써도될라나?
이건..니가들어온탓임. 근데얘기한다고해서 니정보 신상 위배되지않을듯. 말한다? 말할게.
때는거슬러올라감. 어떤남자애가있었음.
아나........
나는 이아이의 존재를몰랐음. 난... 처음에 그냥.. 얘가..얌전하고..착한앤줄알았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얘가나중에나쁜기운이들어와서이래됬는지모름. 잡신이나 잡주나..
하여튼 얘가 신끼있는애였는데..
..
ㄱ-
아오 빡쳐!!~!!!!!
얘가
혼신인가? 보살님말로는 그러셨는데 정확한명칭인지모름. 난그냥그렇게들렸음.아마맞는듯.
하여간 이걸로, 나한테 온댔음. 얘가 신끼가있고 무당.. 보살쪽사람인지라, 걍 얘 이름을 정신으로생각하기만해도 들어온다고함.. 개호러블임... 근데문제는., 생각안하려고 하면할수록 더생각난단거임. 물에서 가라앉을라하면더뜰라하는거와같음. 하여간. 난 얘때문인지도몰랐고
내가 엄청나게 달라졌다는거몰랐음.주위사람도 별얘기가없었음.
뭐.. 달라졌단것도, 걍 머릿속에 잡념이많아졌단거정도? 걍 옛날엔 암생각없이 텅비어있었음 .
보통사람생각하잖음? 난 아~~~무생각없음.. 걍멍청했다해도그런듯.
하여간, 아마도 얘가 들어왔을기점으로 난무지하게 잡념이많아졌고.
나는 엿됬고.. 죽었고..이게아니고...
하여튼..
그랬음. 보살님만나고 달라진거지.
근데이게, 그보살님을 만났을때 너, 아는남자애있지 이름대봐.했는데
난순간적으로 걔이름이떠올랐음! 이유는모름. 걍떠올랐음. 걔이름을 딱말하자마자
뭔가해소되는느낌!!!!완전 해피!!!!
그랬더니, 보살님이 막 걔 신끼있다고... ㄱ- 이쪽사람이라고. 근데 걔가 뱃속에 안좋은기운이많다했음.
잡주도많고. 그 잡신같은거. 제대로된 신이아니라 좀 못된? 기운이나쁜 귀신같은.. 몰라하여튼.
그런게많다했음. 그리고.. 난 영혼이맑다했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근데 내가 얘랑 계속 이따구로 혼신이 연결되거나하면은 내정신 이상생겨서 정신신경과가야할지도모른다고하셨음. 이상하게 내가 이번년도에 예지력이 늘었다고좋아라했더니 그게얘때문이라고함.
아나..
난 그것도모르고자뻑함.. 아싸 내예지력 상승 하곸ㅋㅋㅋㅋ 아나 짜증나1!!!!!!
하여간! 난 그랬음.
그니까이런식으로, 귀신같이 정확하게 쏙쏙빼내주신다음에 해결을 해주신단거임 진짜보살님은.
실제로귀신도보시고.
근데.. 귀신보는사람 나솔직히 무서움..
그 눈매가.., 와 기가 장난이아님.
그냥 그분이 디게 기가쎄셨던듯. 난 왜 귀신보는사람 기보는사람들 이런사람들보면 무섭지?ㅋㅋ
걍 사람을 꿰뚫어보는느낌이남. 진짜 그냥 뭐 관찰하네 내속마음 좀읽네 이게아니고
진짜날스캔함. 바늘로 퐈바박 쑤시는듯함. 와..무서움. 진자 그게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백이있음. 뭐무슨 그게또 살인마 이런느낌이 또아님. 무슨.. 나쁜짓일삼아서 귀신이 들러붙는 뭐이런 그런것도아니고. 그사람 본성이악해서 느껴지는것도아니고, 걍.. 그사람의 기백인데.. 와진짜 장난이아님. 혀를 내두룰수있음 난.ㅋㅋㅋ 무서워!!!
하여간 이게아니고..
뭐대충.
난요즘신기한인생을살아가고있는듯.
재밌다~~가아니고
암만재밌어도 내인생의 슬픔이 고통이느껴지는건너무싫음.
하 내시크릿의위력!! 훗훗ㅎ수
근데혹시 시크릿할사람들있으면 당부해두건데, 별생각없이 미래를창조하지마세요.
그러면안됩니다. 진짜괴로워하는수가있어요. 진심으로 너무나도마음아파하는수가있어요.
그러니까 뭔가 함부로 생각하지도말고 창조해내지도말고 그러세요. 제발.
뭐 그냥 그정도로만해둘게요. 미래의당신을상상하세요. 정말 행복할거라면, 그걸로..^^^
막 요즘 힘든사람있으면, 이거한번해보세요. 효과 백점!!!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하고 변하고싶른마음없이 있는그대로의나자신을받아들여주세요.
그리고자신을... 인정해주세요. 그리고 저리 말하세요.
그러면되요.
100번만 말해보세요. 그렇게.
그리고.. 귀신보시는분들, 귀신은 보고싶지않고 그쪽길로가고싶지도않은데 보이시는분들. 음.. 뭐 종교적으로보자면, 천도도 나쁘지않아요 그렇지만, 차크라를 개방하세요.
제7차크라, 사하스라라 차크라요. 이걸 개방하고나면 힘든일도없고, 뭐든지 다 좋을거에요행복할거에요. 그러니까여러분, 어쨌건저쨌건간에모두다행복하면돼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