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7살 여고생입니다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요 남친이 오늘에서야 말해줬는데요
제가 술마시고 취했을때 뽕튀어나왔었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는 그걸봤는데 친구까지 봤었나봐요
그래서 맨날 저이름말할때 뽕xx이라고 남자친구한테 말한대요ㅡㅡ
아...............미치겠네 지금은 뽕안하고다녀요 그냥 이대로 살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신경쓰지말라고 남자들은 금방잊어버린다고 하지만..............................
하...........제심경은지금착잡하네요 죽을죄진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는 그렇다치고 남친친구는 절 뭐로생각할까요..?그게더걱정이예요
헤어지고 나면 " 쟤 뽕하고 다녔었어"라고말할게 뻔한데...............하...진짜눈물나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