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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그녀의애교★★

애교녀 |2011.06.27 01:17
조회 304 |추천 1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인천에 사는 꽃다운나이 21살 흔女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처음 판을 쓰는데 흐흐 떨립니당

언니 오빠 동생들 악플은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뭐 잘못한거 없자나요 힝 통곡

 

 

맨날 눈팅하다 처음 쓰네요 <- 이말 진짜 맨날 있다 생각했는데 나도 어느새..

저의 격한애교에 대해 써보려고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도 편히 음슴체로 ㄱㅏ겠싸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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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앞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꽃나운나이 21살! 21살!!!!짱구~웃..

 

아무튼, 글쓴이는 약간  까칠한 애교를 지니고 있음

 

사실 딱히 까칠하다고 생각안하는데 남들은 그게 왜 애교냐며 이해를 못함 당황..

 

 

 

 

나의 애교를 예를 들어 보겠음 

 

캡터 원 ! 따단

 

학교교양수업때 같은조가되서 친해진 오빠가 있었음

 

그 오빠랑 같은방향이라 집에 같이가는데  음료수사준다고 해서 따라 들어갔음 !

 

 

오빠: 우리 이제 친해졌으니까 오빠가 음료수 사줄께

 

나님: 친해졌다고 생각해요?ㅋㅋㅋㅋㅋㅋ

 

나의친구 : 오빠 ! 얘 원래 친한 사람한테만 이래요

 

나님: 응? 아닌데 ?ㅋㅋㅋ너왜그래 ?ㅋㅋㅋㅋㅋ

 

오빠: 그래 맞아 너네 둘이 친한데 너네둘이 안그러잖아.. 난 안친한거지ㅜ_ㅜ....

 

 

 

나님 웃으면서 말했지만 나으친구님은 혹여나 그오빠 상처받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말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다시 말하지만 ㅠ_ㅠ 난 웃자고 친하다고 ㅋ알리기위해 한말인데 힝 .............

 

 

 

까칠하다는 말은 저거 뿐아니였음 ! ! ! ! !

 

 

 

캡터 투  따단  !

평소친한 오빠님과 까똑~♪ 을 하고 있었음

 

 굵 친한오빠님

 얇 글쓴이

 

 (앞에이런저런얘기나누던中)

 

 근데 학교야?

 

 응 그럼어디야

 

 ㅋㅋㅋㅋㅋㅋㅋ왜케까칠해

 

 ...도데체 어디가 까칠해 ...?당황 (당황)

 

 

마지막으로 캡터 쓰리 ! 따단 !!

 

친구가 스마트해지기위해 폰대리점에 갔음

 

 그대리점 오빠야랑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자기 사적인 얘기가 나옴ㅋㅋ

 어렸을때 어디 병원에서 일했다 . . . . 뭐 대충 이런내용

 그 전에 그 오빠랑 나랑 내핸드폰에 세금이 붙냐안붙냐 내기하면서 웃고 떠듬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또 웃으면서 한마디함

 

 친구보면서 너가물어봣어?ㅋ안궁금하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남자친구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럭야...........ㅠㅠ이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다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의 기준과 다른사람의 기준은 다르구만ㅜ^ㅜ 느낌  . . . . . 

 

그렇다면 글쓴이의 애교는 어떤것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애교는 잘 못부려서 약간 사차원 적인 애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폰 베가x 캡쳐 안되서 친구한테 보냈던거 친구님 캡쳐해줌! 땡큐~)

 

 

 나님ㅋㅋㅋㅋㅋㅋㅋ애교부린거임ㅋ스크류바사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이해못하지만ㅋㅋㅋㅋㅋ하 . . . . .

난 아 힘들게 애교부렸다고 생각했지만 , 아무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왜지랄이냐고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래서 남치니없나봄...통곡

 

 

 

 이래서 남치니 없나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저것만은 아니겠지...............그거슨 진리겠지.........

 

하아 진리를 깨달아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생각하는 까칠은 이런것임!

 

친한 오빠와 카톡 함

 

굵친한오빠

 얇 글쓴이

 

 

'ㅋㅋ어디야?'

 

'나강남갔다가 동대문왓엉ㅋㅋ'

 

'발발거리면서 돌아다니넼ㅋㅋ'

 

(나님 발발..저말에 기분이 상했음 빠직)

 

'내가 개냐?'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게 까칠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기준에..

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성격이 못돼쳐먹은것같기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착함ㅋ친구많음ㅋ

 

 

난 매력있다고 생각함ㅋ

뭔가 빵꾸똥꾸같은 매력이랄까? 윙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같은 성격을 가진 분들 눌러주쎄용ㅋ

읽으면서 안까칠하다 추천!

까칠해도 매력있다 추천!

성격나빠도 고치라고 추천!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꾸벅)기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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