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통합니다.
지하철막말남, 지하철할머니폭행, 선생님을때리는학생등
이것이 정말 공공장소인 지하철에서 많은사람이이용하는그곳에서, 아이들이꿈을키우고미래를준비하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면 정말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깝습니다.
이렇게도 말도안되는일들이 이슈화되고 이것이 한반도의지하철문화라는 댓글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가요? 어떻게 학생이 선생을 폭행할수있으며
아들뻘되는 사람이 연세드신 노인분에게 쌍욕을 하며..패륜적인일들이 매일매일 곳곳에서
일어나고있는걸까요? 어디서부터 무너진겁니까
가정이무너지고 학교의 교육이무너지고 이제 사회가무너지고 나라가무너질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모두 정신차립시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이현실이 정말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대한민국 의 실태라면 미래가 어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