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걸 어떻게 해결 해야 되나요??

아구창 |2011.06.29 13:22
조회 138 |추천 0

 

아내가 산후조리중이라서 처가집에 있습니다...

 

저는 저녁의 가다 처가집에 가다 아이 얼굴 보고,,,

 

아이 재우고  한 11시30분정도의 처가집에 나와....

 

집으로 가서 잠을 들기전 ,....

 

친구 한통의 전화로 집사람 모르게 외출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집앞으로 술을 마시로 나간거죠..)

 

1시간후 정도 흘러 집사람한테 전화 왔습니다...

 

근데 전화를 안받아죠..근데 문자 한통 왔습니다...

 

"너 어디야" 에궁~~성기 됐다...

 

그시간이 새벽 1시30분정도 됐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아내는 전화 하자마자 막말을 하면서...울면서 다시 처가집으로 가는길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전화를 끊고.....

 

그이후로 전화를 안받습니다....

 

새벽의 문자를 보내 지만...

 

대구 없는 아내.....

 

전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나요??

 

좋은 답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