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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그 현장으로

나미진 |2011.06.29 22:17
조회 25 |추천 0

안보 그 현장으로

2011년 5월 20일 부터 21일간 징병검사 종사원들의 안보현장 답사가 이루어졌다.

징병검사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즐겁고 일할 맛 나는 활력이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이라는 두가지 목적을 위해 계획된 이 행사는 인솔단장(청장), 병역관리과장, 민원상담관(엄태흥), 징병사무원(장재승),심리검사사무원(최헌수, 이진오)등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 탐방과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그런데 기자는 이 날의 행사 포스팅 도중, 재미나고 신기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컨셉인지, 개인의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측 상단의 여직원은 그 자리와 그 표정, 그 자세를 참

좋아한다는 거다.

참가자들은, 수려한 경관과 생애 처음 와본 곳이라는 감격을 느낄 새도 없이 빠듯한 일정에 지칠 법도 했지만, 안보의식과 즐거운 근무 분위기 조성에 대한 열띈 의견 교류를 통해 활기차고 단합된 팀웍이라는 또다른 수확을 거둘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강원 영동 지방 병무청은 위에서 언급한 굳은 심지의 일관성있는 여직원 처럼 항상 밝은 모습의 근무 분위기와 안보의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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