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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들은귀신을믿음??*********

이건말이지 |2011.06.30 03:00
조회 238 |추천 1
정말 작년에 있었던일을 판에올려보기로함음슴체 ㄱㄱ(패드로 톡쓰는건 참불편함)어쨋든 작년이맘때쯤 일거야3시쯤에 핸폰이 뜨거워 질때까지 통화중이엿지나님은 쉬엇다 전화하자고 여친님에게말함여친님도 ㅇㅋ함10분후 전화를 내가걸엇숨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임전화를거는데 막 지지짖찢지지지ㅈㅣㅉ 이런 새벽에 티비틀면 나는소리가 나기시작함나님은 귀에거슬렷지만 스킵ㄱㄱ (여친님과 통화하구싶퍼성*^_^* )계속 통화 하다가 나님빡침 여친한테 나만 이상한소리 나냐고 물어봄여친님은 내목소리만 괜춘케들린다고함그래서 나는걍 참고 10분가량을 더함(연예 초기였을때라 할말이 겁나많고 끊이질않음)내가 이제 빽쳐서 그만 끊고샆다고 하니깐 갑자기 여친은 침묵이고 전화기는찌찌짖지찢짖찢ㅈ지지 막이럼.......(아이씨 x같은 맞춤법 고치는 사과제품기능 ㅡㅡ찌발 불편하네)나는놀라서 야! 하고여친님을불름이번엔 찌지짖ㅈ ㅣ소리와함께 응? 이라는 소리가 돌아옴무슨일이냐고 내가묻자 겁나빨리 지찌지짖짖지소리가 남 여친은 아무렇지도 않다함나도 이쯤에서 뭔가등골이 오싹해지고 삘이옴.....(그분이오신다....ㄱ,삘)잘생각해보니 찌지짖소리가 내가말할때만반응햇고 내말에만 반응하는걸 느낌기분이 매우 오묘하고 ㅈ같아서 나는걍 끝는다고 여친한테말함근데 이때 들려오는 꺄아아아아악아아앜아나악악 소리와 나무탈때 따닥소리가 내전화기에 들림....나는 겁나놀램..... 입이얼어버렷는데 간신히 여친한테 물어봄 방금들었냐고 여친은 못들었다함......나님은 겁이나서 여친한테 사정말하고 전활끊음바로 죤니무서운 마음을 가지고 잠에들엇음......아침에 일어나서 티비를보는데......(누나랑 아침에 같이 밥먹으며 티비보는게 하루의시작임....)어제밤 사고 뭐일어낫는지 아침뉴스로 알려주잖씀뉴스에서 어제 용산구 공장에서 화재로 2명 사망 시간은 오전3시경으로 추정되며....응............? 응.......?! 저때들엇던 저 말이 잊혀지지않음........... .......... .........? 헐..........(우리 동네는 강북임.....)나는 학교끝나자마자 skt고객서비스센타로 달려서 어제일 말씀드리니 직권중재 컴터좀 뚜둘기시더니 혼전이 된듯하다고함...... ....바로마음속으로 명복을 빌어드렷슴....전 그일때매 오후3시에 낮잠자면 이상하게 가위가눌리고......(가위 저사건이후로 태어나 눌려봄그래서 낮잠은포기햇구요.....)자작나무아니구요 실제경험담입니다ㅜㅜ태풍도오는데 같이 무서운얘기 즐겨요~조금무서우셧으면 추천 ㄱㄱ 나도함베톡되에 집지어봅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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