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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패션의 귀환-영화[써니]/티아라[롤리폴리(Roly-Poly)]70~80년대 복고패션

둘째언니♡ |2011.06.30 08:20
조회 2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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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둘째언니♡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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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새 앨범이 나왔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음원을 발표할 때 마다 독특한 안무와 의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티아라.

이번에도 역시 7~80년대 복고의상과 춤을 바탕으로

 '롤리폴리(Roly-Poly)'라는 새 음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티아라의 '롤리폴리(Roly-Poly)'는 이미 티저영상이 공개 되었고,

드디어 오늘(11.06.28)! 오후 5시 경, 10분가량의 미니드라마 형식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음원 역시 같은날(오늘) 자정 경에 공개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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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니 슬슬 7-80년대 복고의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티아라의 공개된 사진과 티저영상을 보다보니

문득, 둘째언니♡는 요번에 대박 흥행을 한 영화[써니]가 떠올랐어요.

그래서 영화 써니의 복고 컨셉과 티아라'롤리폴리' 복고 컨셉을 집중 분석해 보기로 했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

 

 

 

 

 

 

 












 

 

↑↑

☞ 복고의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도트(Dot)무늬죠!

배바지 또한 빼 놓을 수가 없는데요, 셔츠를 바지 안에 몽땅 다 집어 넣어 입는 것이 큰 유행이었어요.

발목까지 오는 비비드컬러의 팬츠와 미디사이즈의 롱스커트도 그때 당시의 최고 아이템!

 

영화[써니]에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유행했던 스포츠의류/엑세서리도 빼 놓지 않고 등장시키는 센스를 보여 주었답니다.

 

 

 

 

 

 

 

 

 

 



 

영화 포스터처럼 제작된 티아라의 '롤리폴리'

 

 

 

 

 

 

 

 












 

☞ 티아라의 '롤리폴리'에서도 역시 도트(Dot)무늬가 빠지지 않고 등장을 했습니다.

비비드컬러의 부츠컷, 일명 나팔바지와

영화[써니]에서도 볼 수 있었던 발목으로 내려올 수록 통이좁아지는 배기팬츠도 보이네요~

그때 당시에는 이 바지를 뭐라 불렀는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ㅠ_ㅠ 힝~

컬러플한 선글라스로도 7-80년대 복고를 표현했어요. :-)

 

 

 

 

 

 

 

 

 





☞ 세번째 줄의 왼쪽 사진은 정말 영화[써니]에서 타학교의 짱들과

한판 붙으러 갈 때의 한 장면과 너무도 유사한 것 같아요.

 

 

 

 

 

 


 

 


다음은 티아라의 복고풍 컨셉 사진들과 미공개 사진들이에요~!

 

↓↓

 













































 

 

 

 

 

 

 

 

 

2011년에는 맥시스커트와 함께 7-80년대 복고의상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 같아요.

물론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복고의상 컨셉이 유행을 하긴 했지만,

영화[써니]나 이번 티아라의 '롤리폴리'로 인해 더 큰 사랑을 받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안그래도 도트무늬패션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 중에 있었는데

빨리 해야할 것 같은 강박감이 밀려오기 시작하네요. :-)

 

 

 

 

 

영화[써니]와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통해 본 상큼발랄했던 7-80년대 복고의상.

이상, 여러 아이템들 중 한두가지는 따라해 보고픈 [주름잡는 언니들]의 둘째언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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