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가 남자들에게 그것도 훈남들에게!!!!!!!!!!!!!!!!!!!!!!!!!!훈남들에게 번호를 따인 적이 딱!!! 딱 다섯 번있음 후훗지금 내 나이를 밝히고 싶지만,,,,,,,그냥 이십대 중반으로 넘어갈 듯 넘어갈 듯~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주시길ㅋㅋ
학교다닐때는얼굴 질끈 묶고,,, 잉??ㅋㅋㅋ 머리 질끈 묶고 다니면서한창 여드름 폭발할 때라서 하아~
그렇지만, 그때도 남자들하고는 거리가 멀었음... ㅜㅜ
왜 그런걸까~ 왜 그런걸까~ 하다가이놈의!!!! 아오!!!! 알러지가 다시금 도지기 시작한거임.......아토피는 아닌데.. 정확히 무슨 알러지인지는 모름... 아직까지 병원을 안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피부에 뭐가 조금조금 올라오는 고정도?? 라서
암튼, 그래서 엄청 순하고~ 부드러운 제품들을 찾기 시작했었음
그 때 내가 사용한 제품!! 바로, 베이비실크라는 브랜드의 바디워시임이름만 들어도~ 베이비~베이비~ 할 것 같지 않음??
맞음. 이건 아기들이 사용하는 제품임, 근데 뭐!!! 나는 아기시절 없었나?? 암튼, 정말 민감한 피부가 사용하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접수하고!!듣자하니, 생후1일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다는 말까지!!! 우왕 굳임.생후 1일이... 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순하고 자극이 없으면,저 아가들도 사용을 할까.. 하는 마음에 냉큼 구입암튼 아.. 글이 너무 길어졌네....아무튼!!! 요지는 이거!!!!!!!!!!!!!!!!! 내가!!!눼가!!!!!!!!!1놰가!!!!!!!!!!!!!!!번호를 따인거임
난 진짜 눈물과 기쁨의 감동의 도가니 탕에서 그러다가,어찌어찌 내가 이 향 때문이라는 걸 알고 엄청나게 쓰고 다녔음.그 후로 약 세 번의 번호를 더 따이고 히히히히히히히ㅣㅎ
이 후로, 친구들이 만나면 다 향기 좋다고 히히히히^^
암튼,다 떨어져 갈 때쯤 사놨어야 했는데!!! 못산거지... 그래서 난... 미친듯이 두려운 마음이......갤러리아 압구정에서 계속 사왔는데.. 거기까진 못 가.. 멀어 ㅜㅜㅜ 우리집이 경기도!!!넘흐 멀어 ㅜㅜㅜ 근데 안씻을 순 없잖아.. 어떡하지 하다가,걍 하나 샀음.동네 슈퍼에서 오늘만 이거 쓰자 하는 마음에!!!
근데!!!번호 또 따인거임!! 더불어 향기 좋다는 말과 함께!!!!베이비 실크 전까진 단 한 번도 듣지 못 한 그 소리를!!!! 오예~~~~~~~~~~~~~~!!!!! 헛초ㅑ!!!!!!
그게 이거임
찬양하라 세이!!!!!
이름마저도 사랑스러운 엔젤베리 인 너~~ 진짜 내가 사랑함♥
솔직히, 내가 바디워시 한 번도 안써봤겠음?????ㅋㅋㅋㅋㅋ
나 학교다닐 때도 잘 씻고 다닌 여자임.
말했지만 피부가 꼴에 민감성이라서.. 엉엉 잘씻어야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요 아이들을 쓰고 나서는 [쟤, 향기 좋은 애] 가 내가 됨 히히
여성분들이여!!
훈남들에게 '향기 좋은 애'가 되려면 어서어서!!!! 어서어서 움직여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강추함!!!